신문사소개
발행인 인사말
파이낸스투데이는
2008년 창립된 이래 국내 경제전반을 아우르는 경제신문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경제전반의 다양한 콘텐츠를 폭넓게 전달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미드필드라고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땀과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해 왔으며,
스타트업의 생태계도 누구보다 깊고 폭넓게 전달하여 왔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속도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다가오는 새로운 이슈를 진정성 있게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 발행인 인세영


회사연혁
2008.05
국내 최초의 경제포탈 사이트로 변신(경제일간지의 종합포털화 시현)
각종 포탈 및 경제일간지와 컨텐츠 제휴 및 제공
기업 IR 중심의 경제 전문 컨텐츠 보강
2008.04
파이낸스 투데이로 사명 변경
M&A 전문가, 기업 CEO, 대학교수, 법조인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설립
2007.09
유수 증권사 펀드매니저 및 재테크 전문가로 구성된 브레인 풀 구성
각종 지방신문과 물적 인전 교류 네트워크 확립
2007.08
국내 주식시장 정보 네트워크 확립을 위한 기반 마련
2006.07
효율적인 정보 관리를 위한 정보 관리 메뉴얼 완성
2006.04
국내외 경제 신문종사자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공동 협의회 구성 지원
2005.06
유수의 포탈 사이트에 정보 제공 밒 재테크 관련 사이트 기고
환경와우 티비 출연 정보 제공
2004.02
증권 동호회 및 투자 자문사 대상 정보 제공
2003.10
국내 최고의 경제일간지 설립을 위한 조사작업착수 및 투자 전문회사 I&A 인베스트먼트(파이낸스투데이 전신) 설립

주요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