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리덤타임즈, 29일 서울 종로에서 창간기념식 열어
더프리덤타임즈, 29일 서울 종로에서 창간기념식 열어
  • 박재균 기자
    박재균 기자
  • 승인 2022.09.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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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일간 인터넷 & 주간 지면 신문

일간 인터넷 겸 주간 지면 신문 더프리덤타임즈(대표 김두천)가 29일 창간기념식을 가졌다. 서울 종로의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더프리덤타임즈 관계자와 축하객이 100명 가까이 참석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정창옥 공동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중견정치인 장기표 신문명정책원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원한다는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의 인용으로 격려사를 시작한 장 원장은 더프리덤타임즈가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기대했다.

더프리덤타임즈의 김두천 발행인의 경과보고 및 창간사

김두천 발행인은 경과보고 및 창간사에서 더프리덤타임즈의 창간 목적을 설명했다. COVID-19의 유입 초기, 유행병으로 초토화한 대구광역시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너무나 참담한 상황을 목도한 것. 지원도 없고 편가르기만 난무했던 시기에 언론마저 균형을 잃은 개탄스런 사태로 인해 사실을 전하는 언론의 필요성을 느꼈다.

축사 중인 (사)장례지도사협회 이상재 회장

많은 주요 인사의 축사도 이어졌다. 고교연합의 강우영 회장에 이어 (주)다우홀딩스의 김기철 회장, 시대전환당 조정훈 대표, (사)장례지도사협회 이상재 회장 등이 축사를 준비했으며, 김기철 회장은 코로나 확진으로 대리 축사를, 조정훈 대표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끝으로 나지훈 편집장이 더프리덤타임즈의 정체성과 신문사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념식을 마쳤다. 더프리덤타임즈의 공식 창간일은 10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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