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항의 방문에 '마스크' 착용한 국민의힘 의원들 "왜, 아직도?"
MBC 항의 방문에 '마스크' 착용한 국민의힘 의원들 "왜, 아직도?"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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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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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과 김기현 의원을 제외한 모든 의원이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위축되고 소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발음이 부정확해져서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는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아직도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개선이 요구된다.     

이미 정부는 50인 이상 모인 자리에서도 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도록 실외 마스크 의무 규정을 없앴다.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도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는 뜻이다.

MBC 조작방송을 항의하기 위해 28일 MBC 본사를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항의발언을 하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의사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국민의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 의원들이 아직도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오해를 살 소지가 있다. 더구나 좌편향 되어 있는 언론에 대한 엄중 항의를 하는 자리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언을 하는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들 여론은, 실외는 물론 실내 마스크도 벗어야 한다는게 중론이며, 이미 해외 모든 나라에서 실내 실외 마스크를 벗어던진지 오래다. 

이날 국민의힘의 MBC항의 방문에 대해서 지지자들은 호응을 보였으며, 의도적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음해하려는 좌파 언론들에 대해서는 민영화를 포함해 모든 조치를 강구해 달라는 분위기다. 

좌파 언론카르텔이 제2의 광우병 사태, 제2의 대통령 탄핵을 기획하고 모의한 사실이 발견된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이 MBC와 KBS등의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당부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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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2022-09-29 21:06:13 (175.113.***.***)
마스크 벗고 옳은말 할때가 됐다! 제발 벙어리 흉내 내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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