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속이는 좌파 언론 카르텔, 깨끗이 쓸어버리는 법"
"국민 속이는 좌파 언론 카르텔, 깨끗이 쓸어버리는 법"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9.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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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대통령을 음해했다면 내란죄에 해당..그냥 넘어가서는 안돼

최근 MBC 자막조작 사건으로 좌파 언론이 궁지에 몰린 가운데 좌파 언론단체가 집단적인 목소리를 내려고 시동을 걸고 있다. 

MBC는 소음이 잔뜩 섞인 불분명한 대통령의 사적 대화를 녹취하여 왜곡된 자막을 넣어 국민을 선동했고, 심지어 미 백악관에 메일을 보내 대한민국과 미국을 이간질 시키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대통령실과 정부 여당, 심지어 대통령까지 MBC의 조작방송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자, 최근 좌파 성향 언론단체들은 '언론자유 탄압'  운운하면서 국민을 선동하고 정부를 협박하는 목소리를 내는 등 집단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언론단체들이 정부여당의 언론탄압을 반대하는 집회를 했다고 해서 살펴보니, 언론현업6단체라고 불리는 좌파 단체들 소속회원 몇명이 모여서 좌파 언론카르텔 자신들의 고유한 주장을 피력한 것이었다.  

이들 언론 관련 6개 단체는 자주 함께 몰려다니면서 일관된 목소리를 내온 바 있다. 항상 함께 다니는 6개 단체는, 이름만 다를뿐 마치 동원된 조직처럼 몰려다닌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들은 정부에 협박성 멘트도 서슴없이 날리기도 한다. 조만간 촛불시위라도 벌일 모양새다. 실제로 좌파 성향의 언론 단체들은 지난 대선 뿐 아니라 과거에도 모든 선거에서 좌파 정당을 지지해 왔으며, 현재도 좌파 정당과 연관이 깊다.

그래서 현 정부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신있으면 좌파 언론이 모두 모여 촛불 집회 한번 하던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특정 언론노조가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언론을 잠식하여 특정 정치 성향의 뉴스와 특정 세력의 아젠다를 반복적으로 국민에게 주입하는 것은 절대 용납되면 안된다. 이는 좌우를 떠나 인륜과 인권에 관련된 문제이다. 

"민주노총에 장악된 언론들은 민주당이 정권을 빼앗긴 것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하자마자 파상공세를 퍼붓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노골적으로 증오를 표출하면서 성급한 비판 기사를 속사포처럼 쏘아대고 있다. 

최근에는 노골적으로 국익을 해치고, 대통령을 음해하는 조작 방송까지 서슴치 않으며, 정언유착이 드러났음에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점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제2의 광우병 사태 또는 제2의 대통령 탄핵을 기도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는 말까지 나온다.  

카르텔의 약한 고리

선전 선동에 능하고, 이미 언론 기득권을 장악한 좌파 언론 카르텔...그렇다고 이들 좌파 언론 카르텔이 약한 고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좌파 언론단체의 수뇌부 및 장기 근속 직원에 대한 프로필을 분석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미 다 홈페이지에 나와있고 한 다리만 건너면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던 사람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조직에 들어오기 전에 어떤 좌파적인 성과를 냈으며, 좌파 아젠다를 어떻게 기획하고 수행했는지는 조금만 뒤져보면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 문제는 이들이 좌파라서가 아니라, 좌파스러운 좌파 아젠다만 취급한다는 점이다. 

대학에서 무슨 강의를 하고, 무슨 학회에서 어떤 좌파적 아젠다로 학생들을 선동하고, 소위 지속가능한 좌파 미디어 세상을 꿈꿨는지까지 다 나온다.  민언련의 누가 민주당의 누구와 연결되어 있으며, 미디어오늘의 어떤 기자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세미나와 행사에 매번 돈을 받고 얼굴을 내밀고 있는지 온라인 상에 널려있다.

대한민국의 언론학회가 왜 좌경화 되기 시작했는지, 어느 학회가 좌파 성향이며 최근 무슨 아젠다를 밀고 있는지도 나온다.

좌파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미디어 관련 단체와 학회를 좌파 성향의 교수와 학자들이 점령하고 기득권을 행사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은 중립적이고 정의롭다고 자부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현정부에는 각을 세우고 있는 좌파 언론단체는 태생적으로 좌파 이념을 뿌리로 설립된 단체이다.  쓰는 용어나 구호들이 과격하고 공격적이다. 이들 언론단체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지난 대선에도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으며, 다분히 좌파적인 세계관으로 대학 강단, 학회, 언론에서 자신들의 편협한 사상을 전파하는데 주력한다. 

판도라의 상자, 자신있으면 열어라

좌파 언론카르텔이 집단행동을 하는 순간, 본지는 그동안 준비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것이다. 

본지는 좌파 언론단체의 대표, 임원, 직원들의 어떤 경위로 임명이 되었는지, 학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무슨 명목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았는지 국민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공론화 할 것이다. 특정한 정치색을 가진 인물들이 공정한 언론을 외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태생적으로 좌파 색채를 띄고 있는 민노총, 민언련 등이 언론의 자유, 공정한 언론을 외치는 것은 오만이다  

아뭏튼 좌파 언론단체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방통위 임원과 각 부처 담당자가 좌파 아젠다와 연관되어 어떤 사업을 하는지 등은 누구나 정보 접근이 가능하다. 

MBC와 KBS를 비롯하여 SBS, YTN, TBS, 연합뉴스 등 민주노총 산하의 방송사의 조직도와 해당 인사들의 과거 행적을 조사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본지는 대한민국 주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어떤 식으로 일사불란하게 국민을 선동해 왔는지 메카니즘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국내 모든 대학의 미디어 관련 학과를 전수 조사하여 어떤식으로 교수가 좌파 교수가 임용되는지, 어떤 식으로 키워지는지,  언론 학회와 민언련, 방통위 등에서 무슨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폭로할 준비가 되어 있다. 

언론진흥재단의 세미나와 학회, 포럼 등은 왜 특정 좌파 성향의 교수와 좌파 성향의 기자 위주로 배당이 되는 것인지 취재 중이다. 그리고 방통위의 심사위원 선정,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 선정, 공영방송의 시민위원회 선정과정 등도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각 위원회에 포함되어 있는 시민단체, 대학교수, 기자, 변호사들이 어떤 경로 위원 명단에 포함이 되었는지 조금만 들여다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동안 국민을 속이고 진실에는 눈을 감던 좌파 언론 카르텔이 국민들을 선동해서 제2의 광우병, 제2의 세월호 촛불집회를 만들어 보시겠다?  대통령 탄핵 그림을 또 한번 만들어 보시겠다? 

어디 한번 해보시던가 

국민들도 이제 좌파 언론 카르텔에 대해 속속들이 알 때가 됐다. 

좌파 언론카르텔 한번에 쓸어버린다.

가장 약한 고리인 좌파 언론단체, 좌파 언론 학회의 교수들의 정치 편향적인 행적을 폭로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대학교 미디어 관련 학과 교수들 어떤 식으로 좌파 정치권과 줄이 닿아있는지, 어떤 학회에서 어떤 직책을 갖고 있는지, 어떤 포럼에 나가고 어떤 기자와 어울려서 결국 좌파 아젠다 관련 무슨 일을 했는지 누구나 금방 알 수 있다. 

대학교수 임용 당시 누구 라인인지, 좌파 교수가 키워주고 밀어주고, 좌파 시민단체에 들어가게 된 경위도 다 알수 있다.  

좌파 언론학회 - 좌파 언론단체- 좌파 노조- 방통위- 언론진흥재단- 언론(방송국) - 정치권(민주당, 정의당) - TBS, YTN, CBS, MBC, KBS 출연자들은 이미 공개되어 있다. 이들이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음을 조금씩만 다뤄주면, 3개월 내에 좌파 언론카르텔은 스스로 무너지게 되어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기회에 좌파 언론인들 먼저 촛불 한번 들어보세요. 개개인의 좌편향 특성이 상세히 기사화 되고, 좌파만 챙기던 그간의 행적이 실명과 함께 공론화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봅시다. 공정성으로 방송을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대국민 앞에서 한번 더 해보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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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2022-10-07 15:29:20 (182.219.***.***)
현정부는 좌경세력 청소만 해도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영웅이 될것이다.
최정이 2022-10-04 17:55:28 (211.243.***.***)
민노총 산하의 폭력선동, 법치파괴, 사실왜곡 언론은 좌파가 아니고 좌익이다.
합리적 복지와 경영자와 근로자간의 화합과 상생을 지향하는
서유럽의 좌파와는 1도 닮지 않았다.
북에 동조하는 민주당, 민노총, 전교조 등 ... 모든 단체는
좌익이다. 좌파라는 위장을 벗겨라!
정재영 2022-10-01 18:08:01 (118.235.***.***)
내란죄 맞네요..
미칫나 2022-10-01 07:24:56 (121.139.***.***)
보소 다 귀머거린교? 아무리 들어봐도 ㅂ 으로 시작하는 바이든인데 보청기들 끼고 다시 들어보시요
윤금노 2022-09-30 22:44:03 (218.48.***.***)
진정한 언론인 인세영기자님! 항상응원합니다.
자유민주주의사수 2022-09-30 19:24:06 (118.221.***.***)
좌파언론 다 쓸어버립시다. 자유민주주의 나서 누리는 혜택을 등한시하고 공산주의 추종하는 멍청하고 사악한것들 끝장냅시다
이삭 2022-09-30 18:07:38 (121.163.***.***)
이번 MBC조작은 내란죄다. 언론자유와 언론조작은 엄연히 구분되야한다. 좌파언론은 모두 내란죄기준으로 판단해야한다.
녹터나 2022-09-30 18:02:15 (118.235.***.***)
좌파 언론 카르텔 정보 공개. 확 찢어주세요.
알려주면 우리 국민들도 공격할 겁니다.
변근옥 2022-09-30 17:21:09 (121.185.***.***)
적극 지지합니다
이정원 2022-09-30 11:04:33 (175.193.***.***)
민주당의 가짜 국회의원들 색출하는 작업만 즉 부정선거를 파헤치면 간단히 끝장 날 판인데 왜 쉬운길
을 놔두고 윤석열은 이토록 무기력하게 미적댈까?
참으로 한심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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