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좌파의 수준미달 언론조작, "검은머리 CNN기자 동원령까지?"
[오피니언] 좌파의 수준미달 언론조작, "검은머리 CNN기자 동원령까지?"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9.25 01:26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위로 자막을 넣어 악의적으로 국민을 선동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MBC

대한민국과 미국을 이간질 시키고, 대한민국 대통령을 조롱하려는 좌파 언론카르텔의 움직임이 필사적이다. 

MBC의 임현주 기자를 비롯한 좌파 언론사의 기자들이 왜곡 보도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CNN도 보도했다면서 호들갑이다. 

CNN을 비롯한 외신에 대한민국 관련 기사가 소개되었다면서 '창피하다'라는 식으로 호들갑을 떨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선동 효과는 더욱 배가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당연히 좌파 성향을 가진 한국계 CNN 기자가 자주 등장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국내 좌파 언론이 선동한 기사는 CNN등에 실릴 때 반드시 한국계 기자의 기사로 실린다. 

CNN에 보도됐다고 호들갑 중인 좌파 언론들. 그러나 CNN 기자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한국계 

외국의 시각이 아니라 한국인의 시각이 그냥 CNN 인터내셜 섹션에 실린 것 뿐이다. 특히 그 기자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대하는 정치적 시각이 중립적이라는 것은 보장이 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외신이라고 하면 믿을 만 하다는 순진한 우리 국민들을 속이기는 매우 쉽다."라고 입을 모은다.

국내 언론들은 이러한 우리나라 국민의 속성을 악용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부분이 나온 외신을 부분 인용하곤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매번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CNN을 써먹으니 이제 효과도 별로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CNN에서 다루는 대한민국 기사는 대부분 한국인 또는 한국계가 쓴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CNN의 편향성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대통령이 사적인 자리에서 날린 한 마디에 전국 좌파 언론 카르텔이 총동원 될 정도로 이들 좌파 언론 카르텔은 급박하다. 매우 절박하게 느껴진다.

MBC사장
퇴출 위기에 몰린 MBC 박성제 사장

정작 바이든이라는 단어는 언급도 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자막을 넣고 미국 국회를 욕했다고 보도한 MBC의 임현주 기자는 과연 어떠한 처벌을 받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일각에서는 방통위가 허위 자막으로 국민을 선동했던 방송사에 대해 최고 수준의 중징계를 줘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만큼 악의적이었다는 뜻이다.  

한편 22일(현지시각)에는 미국의 CBS와 워싱턴포스트, 폭스, 블룸버그 그리고 영국의 가디언과 프랑스의 르 리베라시옹, 일본의 TBS 방송 등 주요 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 대해 욕을 했다는 식으로 보도했으나, 이들은 모두 MBC를 비롯한 국내 좌파 언론의 보도를 보고 번역을 한 오보 또는 해프닝이다. 

왜냐하면 실제 윤 대통령의 육성이 담긴 영상을 분석해 보면, 전혀 '미국 의회' 또는 '바이든' 이라는 워딩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일개 좌파 언론사 기자에서 촉발된 왜곡 보도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구설수에 오르게 했고 국익을 해친 결과를 낳은 셈이 됐다. 

해당 방송사와 기자에 대해서는 어떤 처벌을 가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상호 2022-11-07 16:24:32 (211.185.***.***)
외신에서 한국을 전복시키려고 좌파 한국계 기자들 고용해서 키우다 보도한다는 거여 뭐여 도대체.
이런 선동도 먹히는 게 자칭 우파들 ㅋㅋ
유재 2022-09-28 18:12:54 (182.208.***.***)
여기는 귀머거리들이 쓰고 읽는 기사 모음 홈페이지인가?
이계희 2022-09-27 12:40:06 (223.62.***.***)
인세영기자님 잘 보고 고개 끄덕이며 갑니다.
기레기들이 깔려있는데
기자님 같이 제대로 된 기자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최락연 2022-09-26 06:53:55 (211.36.***.***)
cnn뿐만아니아 다른 언론도 그런데 뭘 ㅋㅋㅋ 국민의 귀를 조작하네 세영이가 얼마 받았냐 ㅋㅋ
문창배 2022-09-25 16:05:14 (118.235.***.***)
미국의 경우 국민의 약 70 퍼센트 이상이
주류언론을 신뢰하지 않는다 하는데 상당히
사상적 무장(각성)이 잘돼가고 있는점이
부러운점이 아닐수 없더군요.

늘 느끼는 점입니다만 대다수 일반대중들이
미디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게 최우선 사항이라 생각 합니다.
이들이 내보내는 정보가 과연 옳을까 부터
시작하게 만드는 거겠죠.

의구심을 품게돼면 의구심은 의심으로
의심은 불신으로 변화 하는데 본인들이
여론을 만든다는 오만한 사상을 수정
시킬수 있는 원동력이 됄수 있다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건 비단 좌파언론 뿐만이 아닌
전체에 포함돼는 사항이라 생각하게 돼구요.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