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투데이] 증권사 2022년 8월 브랜드평판 랭킹... 1위 미래에셋증권
[빅데이터투데이] 증권사 2022년 8월 브랜드평판 랭킹... 1위 미래에셋증권
  • 구재석 기자
    구재석 기자
  • 승인 2022.08.11 10: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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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 대표 최현만, 이만열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증권사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7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2,617,781개와 비교해보면 0.8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08% 하락, 브랜드이슈 4.86% 하락, 브랜드소통 8.14% 상승, 브랜드확산 6.67% 상승, 브랜드공헌 10.71% 하락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2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22년 7월 11일부터 2022년 8월 11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2,888,94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7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2,617,781개와 비교해보면 0.8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하였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2년 8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신영증권, 현대차증권, 메리츠증권, 하이투자증권, DB금융투자, 하나증권, IBK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부국증권 순이었다.​

​1위, 미래에셋증권 ( 대표 최현만, 이만열 ) 브랜드는 참여지수 687,767 미디어지수 1,074,561 소통지수 1,178,112 커뮤니티지수 904,979 사회공헌지수 62,9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08,358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166,117과 비교하면 23.44% 상승했다.

​​2위, 삼성증권 ( 대표 장석훈 ) 브랜드는 참여지수 655,415 미디어지수 1,228,638 소통지수 878,636 커뮤니티지수 858,728 사회공헌지수 62,81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84,227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017,757과 비교하면 22.08% 상승했다.

​​​3위, 키움증권 ( 대표 황현순 ) 브랜드는 참여지수 716,494 미디어지수 742,419 소통지수 809,059 커뮤니티지수 992,872 사회공헌지수 90,2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1,094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983,399와 비교하면 12.32% 상승했다.

​4위, KB증권 ( 대표 김성현, 박정림 )​ 브랜드는 참여지수 397,154 미디어지수 598,832 소통지수 721,130 커뮤니티지수 614,589 사회공헌지수 52,0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83,800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396,928과 비교하면 0.55% 하락했다.

​​5위, NH투자증권 ( 대표 정영채 )​ 브랜드는 참여지수 399,106 미디어지수 1,002,933 소통지수 557,628 커뮤니티지수 379,788 사회공헌지수 32,38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71,844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475,381과 비교하면 4.1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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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렬 2022-08-11 15:09:50 (1.235.***.***)
유안타증권이 분양율98%에 투자자 보호위해 150% 질권까지 설정해서 안전하다며 투자권유하고 불과 20일후 준공되니 갑자기 49억 공사비가 허위누락됬다는 이유로 2년넘게 투자자 원금을 돌려주지않고있는 대성해운대펀드. 결국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금감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누락된 공사비내역서 달라는 요구를 계속 거부, 피해투자자들을 기만하며 심지어 검토자료가 없다는 변명을 하고있다. 있다.즉 내용확인의 기본책임조차 안했다는 말이다.더이상 피해를 막고 공익성보호를 위해 판매사 유안타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투자자들은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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