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지지자 집회 "인원이 적어도 너무 적다"
이준석 지지자 집회 "인원이 적어도 너무 적다"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22.07.17 00:28
  • 댓글 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준석 지지자 집회에 모인 시민들

17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진행된 이준석을 지지하는 집회가 진행됐다.이날 1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집회는 소규모 무대차량도 동원되었으며, 차량에는 "우리는 이준석 대표가 지향하는 보수의 가치를 지지합니다." 라고 씌어 있었다. 

전문가들은 "언론이 이준석을 과도하게 띄워준 경향이 있다." 라면서 "이준석이 20-30대 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는 것은 허상일 수 있다." 라고 진단하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상에서 이준석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커뮤니티는 펨코(FM코리아) 등 극소수로 한정된다. 또한 이준석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아 지지를 표시하는 소위 댓글 부대를 살펴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계정 또는 동일인이 반복적으로 지지 댓글을 달고 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

복수의 홍보 전문가들은 "네이버 댓글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페이스북 댓글 역시 조작이 가능하다."라면서 "20-30대가 이준석을 지지했을 수 있지만, 그 숫자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라고 입을 모았다.    

신의한수TV의 신혜식 대표는 이준석 지지자 숫자가 극히 적은 것을 두고 "한줌단" 이라고 조롱성 멘트를 하기도 했다. 한줌도 안되는 무리들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버디 2022-07-20 17:53:24 (221.143.***.***)
당연히 허상이지. 이준석 띄워주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런데 기레기들이 거짓말을 자주 해주면 때론 본인들조차도 그 거짓말이 진짜인 줄 알고 속아넘어가거든? 이준석이 지금 딱 그 꼴인 것 같다. 결국 자폭한 것 밖에 안되잖아. 애초에 이따위 웃기지도 않는 지지집회 따위 왜 한 거니?

내 댓글 막고 있는 놈 누구야?
섹동 2022-07-18 17:34:42 (49.163.***.***)
준석이 지지자가 대부분 전라도 것들 몇명하고 중공짱께 좆족들이라 집회에 참석을 하지 못한겁니다. 중공내 지지자가 무한 지지를 보냅니다
정상이 정상으로취급되는사회 2022-07-17 22:38:38 (182.221.***.***)
준석이는 스스로 물러서야추접하지않을꺼다. 뒷배를 믿고 버티다간 뿌리도 남김없이 추악한 추락의 나락의 끝을 보게될것이다.하나둘손절 들어갔더만..그만해라.더럽고 역겹다. 썩은 정치판의 끝장판을 모아놓은 결과물이 바로 이.준.석.이다.
김범근 2022-07-17 19:17:36 (223.38.***.***)
이준석을 내치니 윤석얄지지율이 급전직하됨니다. 탄핵위기 옵니다
이섢디 2022-07-17 16:08:24 (45.121.***.***)
보수라니요
프락치인걸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까요?
젊은 보수라고 사기치고 지 똘마니들(이핵관)데리고
나쁜 짓은 다하고 다니는 정치깡패 아니었던가....
웃기는 세상 2022-07-17 12:49:28 (49.169.***.***)
이준석이 언제부터 보수였나?딥스의 하수인,민주당의 간첩
이준석이?
현실같지않은현실 2022-07-17 11:46:34 (39.7.***.***)
이준석이 무슨 우파 보수? 지나가던 개도 웃겠네! 이준석은 썩 꺼져라! 지구밖으로 냉큼 떠나라! 언행이 가볍고 우파인척하는 시끼
이준석아웃 2022-07-17 09:52:01 (125.183.***.***)
프락치 이준석 하태경이 남아있는한 이 나라에 정의는 없다
정윤희 2022-07-17 08:44:51 (222.232.***.***)
이 기자양반
제대로 알고나 글써요
드론 띄워갖고 10명?
내가 참석한 사람입니다
거의60명 참석했어요
정확히 써주십시요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