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후보, "이준석은 박근혜 전 대통령 팔아 성접대, 4천만원 뇌물 수수" 재차 강조
강용석 후보, "이준석은 박근혜 전 대통령 팔아 성접대, 4천만원 뇌물 수수" 재차 강조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5.17 22:12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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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강용석 후보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를 향해 "박근혜 대통령을 팔아 4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당사자가 무슨 할 말이 있느냐" 라고 날을 세웠다. 

강 후보는 자신을 겨냥해 '대통령에게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하는 세력과 단일화 검토는 할 이유가 없다'고 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향해 "조속히 사퇴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한다"라면서 이준석 대표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이용하여 성접대를 포함 뇌물을 수수한 전력을 재차 언급했다. 

실제로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는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현재 당 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며, 6월1일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 당 차원의 징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강용석 후보는 이날 국립현충원에서 5·18 순직 경찰관 참배를 마치고 백브리핑을 통해 "이 대표는 본인의 성상납 의혹, 더 자세히는 단순 성상납뿐 아니라 현금과 향응, 선물 등 4천만 원 가까이 된다"며 이준석 후보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강 후보는 최근 불거진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와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이(윤석열 당선인과의 통화)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선관위에 고발까지 한 상태"라며 "더 이상 구체적 말씀은 드리고 싶지 않지만, 전혀 선거 개입은 없었다"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와 관련해서는 "중도사퇴, 일방적 사퇴는 절대 없다"며 "단일화 조건은 명확히 이미 공개했다"고 경선 없이는 완주하겠다고 확실히 말했다.

강 후보는 또 김 후보를 향해 "(경선과 관련해서) 당 이름만 떼고 기관 선정 등은 김은혜 후보 측에서 알아서 해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라면서 "먼저 대화 당사자로서 상대방을 존중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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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은 "이준석 대표가 2013년도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로부터 대전의 한 호텔에서 성접대를 받았고, 당시 대전지검 수사기록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고 주장하면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고발한 바 있다.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빼앗긴 경기도를 되찾는 것이고 이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싸울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이준석 등 일부 세력들이 훼방을 놓고 이간질을 하고 있다. 저희는 절대 흔들릴 생각없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상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일부 소수 이준석 지지자들이 모인 펨코 등의 커뮤니티를 제외하고는 이준석 대표에 대한 여론은 우파 커뮤니티 내에서도 별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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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 2022-05-23 11:22:52 (115.139.***.***)
리준석은 유승민이 대통령이 되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다. 이번 경기도지사 경선에 유승민은 이재명을 지키겠다고 나왔었고, 김은혜도 세월호팔이부터 좌파들의 사회주의 공약을 가지고 나온거 보니 새보수계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주사파 하태경 등이 극우, 틀닥하며 보수를 아주 우습게 여기는 태도.. 이제는 꼴배기도 싫다;;
디컴파일러 2022-05-18 07:53:00 (110.70.***.***)
우리한테는 말로 떠들기만 하는 우파는 필요 없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강용석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말로만 입발린 소리하는 가짜 우파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한거다. 책임져야 할 국힘당 인간들 많다. 말만 쳐 하다 나라가 이꼬라지가 됬다. 백신으로 죽고 중국 퍼주다 돈 없어죽고 켐트레일에 산화그래핀에 뱀독 펩티드 97% 맞고 피 응고 되서 혈전으로 죽고 해독도 안하고 하루를 멀다하고 죽어 나가고 유전자 변형 까지 되서 우리 3세는 이제 없다 기형아 출산이 넘쳐 날거고 저 미친것들 때문에 지들 살겟다고 딸랑거리다 망했다. 주위 죽으면 지들은 안죽을줄 아냐 푸틴이 왜 딥스들 배신 때렷는지 생각해봐
이상걸 2022-05-18 00:56:44 (218.147.***.***)
쭉 지켜 봐온 결과 강용석은 경기지사가 되면 도정을 잘 이끌 것으로 판단된다. 이죄명이를 비롯해 더불어망할당 좌파세력들이 곳곳에 또아리를 틀고 있기에 김은혜는 이를 절대 감당하지 못한다.
기학준 2022-05-17 22:51:29 (124.49.***.***)
이자는 그래도 없는 말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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