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의 일방적 주장, "가난한 나라일수록 공기 나쁘다"
WHO의 일방적 주장, "가난한 나라일수록 공기 나쁘다"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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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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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동부·동남아·아프리카 등지 열악하다고 주장
갑자기 기준 높혀 놓고 "세계인 99% 기준 미달 공기 마셔" 공포감 조성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4일, 세계인 99%가 건강 기준에 미달한 공기를 마신다면서 화석 연료 사용 절감을 촉구했다.

AFP, AP 통신에 따르면 WHO는 이날 세계 117개국 6천곳의 공기 질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공기 질은 특히 동남아시아와 지중해 동부, 아프리카에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그 원인은 명확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WHO에 따르면 세계인 중 99%는 오염 제한 기준을 초과한 공기로 숨 쉬며, 폐와 혈관에 침투할 위험이 있는 입자 투성이 공기를 마신다.

WHO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에서 살아남았다고 해도 공기 오염 때문에 여전히 700만명이 숨지고 수많은 이들의 수명이 단축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 "깨끗하고 건강한 공기에 투자하기보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데 쏟아붓는 투자가 너무나 많다"고 말했다.

WHO는 2018년에는 세계인 중 90%가 기준 미달 공기의 영향을 받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 후 WHO는 이후 공기 오염 규정을 강화하면서 이번에는 99%가 기준 미달 공기를 마신다고 발표한 것이다. 기준이 강화되었으니 미달 공기에 대한 비율도 늘어난 것은 당연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번 조사에서는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에 더해 이산화질소도 처음으로 측정했다. 이산화질소는 주로 자동차 등이 연료를 연소할 때 나오며, 인체에 들어가면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이나 기침, 호흡 곤란 같은 증세를 일으킨다고 WHO는 짚었다. 이산화질소 농도는 지중해 동부에서 가장 높았다.

그러나 WHO가 지나치게 국민소득을 기반으로 미세먼지 미달 기준을 분류하고 있다는 점은 의혹을 살 소지가 다분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국내 복수의 언론 전문가들은 WHO의 발표를 전하는 AFP와 AP 통신등이 환경문제, 기후문제 등의 아젠다를 전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평가절하하고 있다.

자신의 구미에 맞게 논리를 만들고, 글로벌 미디어 카르텔을 통해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대규모 여론조작을 펼치는 것으로 이미 악명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후변화 또는 환경오염에 관한 이들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주장도 높다.  

고소득 국가에서는 WHO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기준에 미달한 비율이 17%였으나 중저소득 국가에서는 99% 정도가 미달했다는 WHO의 주장도 전혀 신뢰할 수 없는 발표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환경 분야 전문가 A씨와 관련 분야 전공자들은 "아프리카와 동남아 등의 빈곤국이 몰려 있는 지역에 공기질 저감장치가 문제일 수 있으나, 그만큼 절대적인 자동차 숫자나 공장의 숫자, 공기를 오염시킬 소지가 있는 요인이 고소득 국가보다 많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적으로 WHO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 라고 일축한다.  

일각에서는 "WHO가 환경문제로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빌드업을 하고 있다" 라거나 "WHO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심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심지어 신뢰도가 떨어진 WHO를 상대로 "빈민국일 수록 공기질이 안좋다는 보고서를 써 놓고 실제로 빈민국에 흰색 가루를 뿌려대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한편 세계의 공기질이 갑자기 나빠지게 된 이유가 혹시 쉴새없이 뿌려대는 켐트레일 때문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최근 수년간 정체모를 비행기들이 대한민국 상공을 날아다니며 온통 흰 가루를 뿌리는통에 대기질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거의 매일 이런 비행기를 목격했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빗발친다. 

한반도의 공기질이 최근 수년간 갑자기 안좋아 진 이유가, 중국에서 온 황사(미세먼지)의 영향이 아니라, 국내 자체 발생이라는 의견과 함께, 한반도 상공에 흰색 가루를 뿌리며 날아다니는 정체모를 비행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본지는 지난해 부터 수도권 상공을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매일 일정 시간에 흰 연기를 뿌려대는 비행기가 포착되고 있으며, 맑았던 하늘도 이 비행기가 흰 가루를 수차례 뿌리는 작업을 하고 나면 금방 희뿌연하고 흐린 날씨로 돌변하는 경우가 잦다.  

이미 많은 시민들은 누가 흰색 가루를 의도적으로 뿌리는 것인지, 이들 미확인 비행기들이 인공강우 실험용인지, 아니면 태양빛을 차단하는 악의적인 실험을 하기 위함인지 분석 중이다. 

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하여 기흥과 안산의 일부 공장 단지의 굴뚝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연기를 집중적으로 내뿜는 현상이 발견되기도 한다. 

전문가에 따라서는 "이제 WHO의 아젠다를 일방적으로 믿고 따르는 시대는 끝났다."라면서 "국가별로 자국에 맞는 정책을 실천해야 하고, 과감하게 국제적인 아젠다를 거부할 필요도 있다." 라는 조언을 하기도 한다. 

WHO는 코로나19에 관해서도 이랬다 저랬다 말을 바꾸면서 특정 국가 또는 특정 제약사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인다는 비판을 받으면서 신뢰가 크게 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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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머리나 리셋 2022-05-04 17:12:30 (110.10.***.***)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상식이 없다 없다 해도 어찌 저정도인지.빈곤국이 어케 더 공기가 안좋을수있냐.공장이나 차량이 선진국보다 덜 할텐데.지들이 켐트뿌려대는 유럽과 우리나라가 더 안좋은걸 아는사람은 다아는데
서지원 2022-05-02 07:50:04 (39.125.***.***)
기후 아젠다 실시중.. 지구는 문제없다.
디컴파일러 2022-05-01 13:43:44 (220.92.***.***)
who 아젠다 실행시키려고 일반인 컴프레일 뿌려서 다 죽이고 대기오염 아젠다 만들기 위해 기후변화 만들기 위해 산불내고 인간들이 아님 진짜 악마들 인류의 적 이것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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