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선 부정선거 의혹, "방송국도 개입되었나?"
프랑스대선 부정선거 의혹, "방송국도 개입되었나?"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4.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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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득표숫자가 갑자기 100만표 이상 사라져있다.

 

프랑스 대선이 방송사의 써버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자행된 부정선거였다는 의혹이 터져나오고 있다. 

프랑스 현지의 소식통에 따르면 프랑스 대선이 치뤄진 25일 밤 9시18분, 개표가 약 89% 진행된 시점에 프랑스 공영방송인 France2 에서 내보낸 화면을 보면 마크롱은 14,214,825(49.6%), 마린 르펜은 14,432,396 (50.4%)을 얻고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 내무부가 제공한 개표 완료된 최종 결과는 마크롱 18,779,641(58.5%), 마린은 13,297,760(41.5%) 였다.  오히려 르펜의 득표수가 개표마감 1시간 전 보다 1백만표가 줄어버린 것이다. 해당 방송국은 이 줄어든 표가 기술적인 착오라고 설명했으나, 충분히 선거 조작의 의심이 나올 수 있는 대목이다. 

프랑스 방송사들은 개표소의 집계 숫자가 자동적으로 실시간으로 방송국으로 오게 되는 시스템이라면서 실시간 투명한 개표를 한다고 밝힌바 있다. 개표 방송의 사회자는 이 수치가 내무부와 직접 연결되어 있는 것이라 설명하면서 각 지역에서 집계가 끝나는 대로 올라오는 결과가 바로 업데이트 된다고 설명했다.

 

이상한 점은 또 있다. (득표율 차이가 전혀 변동이 없이 유지)

 

9시18분, 개표가 약 89% 진행된 시점, 화면 상단에는 14,214,825(49.6%), 마린 르펜은 14,432,396 (50.4%) 이라고 분명히 표시가 되어 있다. 그러나 같은 화면의 하단에 등장하는  예상 득표율에는 마크롱 58.5%, 마린 41.5%로 마크롱이 무려 16%를 승리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 차이는 개표가 끝날때 까지 거의 변동이 없이 유지되었다. 

마치 누군가 16%의 갭을 고정해 놓은 것 처럼 두 후보간의 득표 비율은 유지되었다는 점은 과학적으로 절대 설명이 안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후보간의 득표율이 특정시점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일정하게 유지된 것은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다는 주장이 나온다. 

방송사의 이상한 화면 구성 

특히 수상한 점은 현재 집계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왜 공영방송사에서 현재 집계결과가 아닌 예상치를 보여주는 것인지, 또한 그 예상치가 왜 시종일관 변동이 없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다. 

 

결국 프랑스 내무부가 제공한 개표 완료된 최종 결과는 마크롱 18,779,641(58.5%), 마린은 13,297,760(41.5%)로 득표율은 최종 결과가 나오기 수 시간 전과 동일했다. 

개표 방송을 지켜본 프랑스 시민들은 대다수가 최종 결과 58.5% vs 41.5% 는 이미 예정된 결과였던 걸로 보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 프랑스 대선의 전 과정을 지켜본 목수정 작가는 "밤 8시, 9시 20분, 그리고 최종 결과가 하나같이 소수점까지 같은 이 수치" 라면서 "한 내무부 직원이 어제 낮 1시경에 이러한 결과가 나올 것임을 이미 누설한 바 있네요" 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미 개표 전날 프랑스 내부부의 공무원이 선거 결과를 미리 알고 공개했다는 것이다. 

미리 대선 결과를 알려주는 프랑스 내무부 직원의 폭로 

다른 나라도 아닌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프랑스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발생하면서 프랑스 국민들은 크게 동요하고 있다. 

주요 언론에서는 전혀 이러한 상황을 전해주지 않고 있으나, 프랑스 현지에 나가있는 우리 교민들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텔레그램 등을 통해 현지 사정을 빠르게 공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표방송에 대한 부정선거 개입 주장은 계속 있었다. 

선거 때 마다 방송사 마다 집계 결과가 서로 다른 것은 비일비재 했으며, 심지어는 지역구에서는 개표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개표방송에서 이미 결과 발표를 해버린 적도 있었다.

선거조작의 의심이 가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러한 의심은 전혀 공론화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최근 3.9대선에서도 방송사의 당일 출구조사 국민의힘이 근소하게 우세하다고 나왔는데도 민주당이 박수를 치고 좋아한 점, 개표방송 막판 3-4시간 동안 윤석열 당선인과 이재명 후보간의 격차는 약 1% 로 고정되어 전혀 변동이 없었던 점 등은 방송사의 개표방송과 중앙선관위의 서버가 조작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남겼다. 

"요즘 세상에 방송사와 부정선거 세력이 짜고 전국민을 속이는 일이 가능할까" 라는 상식적인 질문이 무색해 지는 상황이 자꾸 나오고 있다. 

한 선거 전문가는 "최근 20년 동안, 여야 할 것 없이 부정선거를 자행했으며, 천인공로할 만행을 저질러 놓고 쉬쉬하면서 계속 국민을 속이고 있다." 라면서 "프랑스 국민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프랑스 언론이 어떻게 부정선거 의혹을 틀어막는지를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미 프랑스 대선 전 부터 전세계의 언론 카르텔은 르펜 후보를 극우후보로 낙인찍어놓고, 마치 프랑스가 극우를 피하기 위해 마크롱을 찍을 것이라고 프레임을 짜고 언론사들이 일사분란하게 이 프레임에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보인다.

선거조작 의혹을 '방송사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하는 프랑스 공영방송 

"대한민국의 2020년 총선, 미국의 2020년 대선, 대한민국의 2022년 대선, 프랑스의 2022년 대선이 모두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각국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현 정부를 불신하는 모양새가 갖게 되었다." 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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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컴파일러 2022-04-27 07:17:45 (39.7.***.***)
딮스가 선거에 개입하는 국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한국 대만 싱가폴 파키스탄 페루 남아공화국 이집트 리비아

우크라이나 폴란드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라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이스라엘 덴마크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몰타 



#딮스가 선거에 개입하지 못하는 국가

러시아 인도 일본 브라질 멕시코 북한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버마 방글라데시 부탄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매니스탄 키르키즈스탄

이란 사우디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터키 예멘 오만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베네주엘라 우루과이

여기에 대다수 아프리카 국가들
koreafirst 2022-04-27 00:01:45 (183.99.***.***)
민주주의 한다는 서방이 이 모양이니…중공 러시아가 인권, 민주화 훈수에 콧방귀 보내고 냉소적이지…레짐 체인지, 혁명이 필요한 나라는 중공 러시아 보다 서방이 더 급한 듯..한국도 빨리 법치국가로 돌아가고 부정선거 밝혀내야 한다..안그럼 큰 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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