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화이자 백신 3차접종 부작용 커"
"고령층, 화이자 백신 3차접종 부작용 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4.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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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어떤 해명 내놓을지 궁금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을 했을 때 80대 이상 고령자와 60대 이상 여성이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의학협회 국제학술지인 'JAMA 네트워크 오픈'은 화이자 백신을 추가 접종한 60세 이상 이스라엘인 8만2000여명의 부작용 사례를 바탕으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학술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추가접종을 한 80대 이상 고령자의 37%가 최소 한 차례 부작용을 겪었으며 반면 60대는 이 비율이 33%였고 70대는 25%였다는 것이다.

성별로 보면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여성은 추가접종 뒤 39%가 최소 한 차례 부작용을 경험해 남성 23%보다 비율이 높았다.

연구 대상 전체를 기준으로 30%가 부스터샷 접종 뒤 주사 통증, 피로, 불쾌감, 근육통, 두통 등 최소 한 종류의 부작용이 있었다.

이같은 비율은 2차 접종 뒤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답한 비율(25% 이하)보다는 다소 높았다.

문제는 질병관리청에서는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연령별 비교 분석 자료도 없이 무조건 고령층에 대해 3차 백신을 접종시켜 왔다는 점이다. 심지어는 이제 4차 백신 접종도 권유하고 있다. 

이미 코로나에 걸렸던 시민들과 백신 부작용을 겪은 시민들은 "언론이 이제와서야 고령층이 백신 부작용에 취약하다고 발표하는 점이 정말 황당하다." 라면서 그 동안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와 중증 이상의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이제 와서 고령층이 백신 3차 접종에 취약하다니, 농락당한 기분이다." 라는 반응이다.

"방역당국은 정재훈, 이재갑, 김우주 등 자신의 입맛에 맞는 극소수 의료인들을 내세워 이스라엘 등 해외 일부 사례를 인용하여 백신이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어준 바 있다. 최근 2년간 백신 접종을 권유할 때는 해외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에도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으면서도, 해외에서 코로나 방역이 해제되고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온 시점에 와서는, 해당 국가의 사례 및 연구결과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결국 우리나라 방역당국이 제대로 된 연구결과 없이 자신들의 정책에 맞는 통계자료 및 연구사례만 선별적으로 소개하면서 2년간 국민을 호도해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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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13:45:04 (14.34.***.***)
임오경 백신패스 법안 입니다
법안 통과되면 자유를 빼앗기게됩니다
만명 반대해주시면 막을수있습니다
크루즈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W2D2A0G4M0N7G1L2N1I5K5S5F3A7D2
해수욕장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Q2A2J0C4H0G7Z1B2J1A6O5Y2G3Z6D5
학교
학교는 찬성표가 많아서 반대 모자라요 ㅠㅜ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X2G2H0U4C0W7G1R2C1O2Q0N2X4V8V7
군대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B2Y2P0T4W0V7G1F2Q1G2Z5B1Q7W9V2
디컴파일러 2022-04-21 16:22:42 (39.7.***.***)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X2G2H0U4C0W7G1R2C1O2Q0N2X4V8V7

✅ 긴급히 막아아 할 법이 있습니다. ✅

어떻게 보면 검수완박보다도 훨씬 중요한 법입니다. 최근 민주당 의원들이 대표 발의자만 바꾸고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 혹은 직업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겠다는 입법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이제는 학교입니다. 가뜩이나 비접종 아동이 많은 학교에서 백신 의무화 정책이 도입되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인수위는 이런 법안에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백신패스 철회와 접종 자율화를 믿고 뽑아준 국민들을 그냥 표 찍어주는 기계로 밖에 보질 않았군요.

마감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백신 접종 혹은 마스크 강제 착용 의무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악법이므로 여러분의 반대가 필요합니다
문창배 2022-04-21 10:49:27 (211.246.***.***)
주변 고령자분들 몇분이 돌아가셨는데 유족들
거의 공통돼게 언급하시는게 평소에 별이상
없으셨는데, 정정 하셨는데, 큰질병 없으셨는데..
안타까워 하시더군요.
맞지 마시라 언급해도 공통적으로 이나이 돼면
챙겨맞지 않으면 안됀다는 반응들 이구요.
정말 인간이란 존재가 통념 이라는 세뇌에서 벗어나기 힘든거 같습니다.
하기사 저자신도 나이를 X구멍으로 쳐먹다 불과
수년전 에서야 깨달은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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