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고 하와이? "어린이 현혹하는 언론사의 추악한 백신홍보"
백신 맞고 하와이? "어린이 현혹하는 언론사의 추악한 백신홍보"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4.03 17:40
  • 댓글 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난데없이 백신 맞고 하와이 가자는 문구. 

일부 언론의 백신접종에 대한 홍보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시작된 5세~11세 어린아이의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률이 1% 내외로 저조하자, 언론사의 백신 홍보가 선을 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홈쇼핑에서나 볼 수 있는 홍보문구가 백신 기사에 도배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하는 의약품이나 병원에 관한 광고성 기사는 금지되어 있으며, 도의적으로도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영역이다. 

정보를 가장해서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경우, 해당 기사를 쓴 기자와 언론사는 지탄을 받을 수 있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서 벌점을 받아 네이버 뉴스에서 퇴출되기도 한다.    

더구나 최근 백신접종이 이렇다할 효과를 내지 못한 점과 5-11세 아동의 경우 백신을 맞을 필요성 조차 없다는 전문가들의 조언도 많은 만큼, 언론이 나서서 백신을 홍보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하는 것이 맞다는 평가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는 "백신 맞고 하와이에 갈래요" 라는 홍보문구를 내세우고 있다. 연합뉴스의 기사내용을 일제히 베껴 쓰면서 심지어 백신을 맞고 여름방학에 하와이에 가고 싶다는 어린아이의 말을 홍보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연합뉴스를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백신 접종에 혈안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언론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졌다고 봐야 한다." 라면서 "백신 접종을 마치 홈쇼핑에서 물건 파는 식으로 접근을 한다. 이제는 언론사로 보이지 않고 사기꾼 집단으로 보인다." 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언론사의 기사를 가장한 광고 및 특정 아젠다에 대한 반복적인 세뇌에 대해 국민적인 관심이 기울여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의가승리 2022-04-11 15:01:52 (182.221.***.***)
정말 사악한 집단이죠.이정부는.
Hgdgywuqj 2022-04-08 17:58:42 (207.244.***.***)
코로나 백신(독극물백신) 생쥐 임상 실험 했다. 공산빨갱이독재자의 나팔수 한국 주류언론 한국정부 질병청
백신 접종에 가담한 의사는 현행 살인범이다.생쥐실험안했다 했는데 실제론 실시했고 실험용생쥐가 모두 죽었다는데
인체로 따지면 2년이라는 시간이고. 곧 결과 나올 것이며.이 독극물은 인구 감축용으로 딥스테이트가 오래 전 극비에
만들어진 독극물이다.한국 정부는 아직도 딥스테이트의 목적 달성에 적극 참여하는 현행 살인범 정부다.
"코로나 백신아니다. 인간 살상 살해 및 면역력 저해하고 , 인체에 나노칩및 독충을 주입하는 독극물이다."
이와 관련된 살인 공모, 살인 공범은 사형, 영구 극형 무기징역에 처해야 자유대한민국이 진정한 법치국가의 길이다.
진실 2022-04-06 19:40:25 (223.39.***.***)
인세영기자님 때문 fn투데이에 후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소액이나마 후원합니다.
Yjsjjwqqkkqak 2022-04-06 07:03:10 (207.244.***.***)
전쟁광 소아성애자 마약범죄자 샤스 코로나 천연두로 전세계인 몰살할려고 생화학 전쟁을 자행하고
있는 전쟁광 젤렌스키의 한국의 국회에서 화상 연설을 할려면 국회를 폐쇄하라.
뉘렌베르그 강령 6-3. 어떤 정부도 개인의 동의 없이 의료를 의무화하거나 강제할 수 없습니다. 어기면 사형.
정헌 2022-04-05 20:24:57 (1.240.***.***)
국가와 언론이 나서서 임상중인 백신을 이런식으로
팔아치운다는 사실이 이미 미친짓인거 같다
Hyun Lee 2022-04-05 14:18:17 (222.112.***.***)
살인집단!!
빨갱이 정권!!!
살인죄는 처형이 답!!!
김인희 2022-04-05 13:24:55 (118.216.***.***)
거짓언론 사기집단!!
조영훈 2022-04-05 08:32:05 (175.211.***.***)
언론 사기꾼집단 맞습니다.
뱅신부스터 2022-04-05 03:13:45 (211.179.***.***)
질본 3/20일 유전자 독주사 사망 2,023명! 2년을 1급감염병 국민대사기극, 확진자놀이로 국민 마루타 성인98% 백신패스로 억압해서 20대 2차까지 98% 국제1위만든 사이코패스 정부야! 요양원 계신 60대~80대분들 고위험군 쉴드쳐서 겁박하고 4차까지 처맞히고, 아이들 확진치사율 세계공통 2년내내 0%인대,자가진단가지고 국민 사육하는 살인독주사 중단하라! 의료독재사업 뒤배에서,독주사 놔주고,부작용 환자받는 침묵하는 의사도 공범이다! PCR도 사기다! 마스크도 사기다! 파파야/콜라/염소도 확진당하는 뻥PCR 멈추면 팬데믹 끝!
모란 2022-04-04 21:06:55 (117.111.***.***)
백신이 계속들어오는데, 감당이 안되니 애들한테까지 맞추는 사악한것들!악마도 울고가겠다! 사기꾼새끼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