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서적]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나의 ‘진짜 인생’을 찾아 두 배로 즐기기”
[신간 서적]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나의 ‘진짜 인생’을 찾아 두 배로 즐기기”
  • 신성대 기자
    신성대 기자
  • 승인 2022.02.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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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낡은 쇠사슬 끊어버리고 나와 함께 진짜 인생 사는 이야기
서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ㅣ 서성현 지음 ㅣ 바이북스

[신성대 기자] 인생을 두 배로 즐기며 사는 서 부장의 은밀한 이중생활 특급 비법. 대기업 부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 서성현은 ‘진짜 자신이 꿈꾸던 행복’을 얻기 위한 특급 비법을 알려주는 “이중생활 전도사”로 자부하는데,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은 물론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일과 개인적인 삶의 목표를 균형 있게 추구해나가는 ‘이중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서성현은 명문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능력으로 인정받은 직장인이다. 그러던 중 맡은 역할과 커리어에 집중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미래 또한 막연하게 설계해왔다는 현실에 직면한다. 책에서는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삶의 목표를 발견하여 ‘진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만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대기업 부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 서성현은 ‘진짜 자신이 꿈꾸던 행복’을 얻기 위한 특급 비법을 알려주는 “이중생활 전도사”로 자부하는데, 그의 모든 노하우를 모아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을 세상에 내놓는다. 이 책에는 인생을 두 배로 즐기며 사는 서 부장의 은밀한 이중생활 특급 비법이 담겨 있다. 그는 “누군가보다는 조금 먼저, 또 누군가보다는 조금 늦게 ‘진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나는 나와 같은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며 “‘나는 이중생활을 통해 진짜 인생을 살고 있다.’라고. 그러니 이제는 그 무거운 낡은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나와 함께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고 권한다.

저자는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느라 지친 모든 이에게 이중생활을 권한다. 더불어 이중생활을 즐겁게 만들어 줄 취미생활 찾기, 재테크 실행하기,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책쓰기의 네 가지 콘텐츠를 소개한다. 콘텐츠마다 단계적인 실천 방법부터 활용 정보들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시간 및 체력 등 자신의 상황을 고려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중생활은 가족과의 분리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다. 이중생활을 통해 맛볼 행복은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가족과 함께할 때 의미가 있고, 더욱 열정적으로 내 삶을 단단하게 지키고자 함으로써 완성될 수 있다. 행복한 이중생활을 꿈꾸고 있다면, 절대 가족을 그 플랜에서 빼놓지 말아야 한다. 그는 이에 대해 “이중생활을 이야기할 때마다 계속 받는 질문이 있다.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네가 희생해왔으니 이제 가족들과 조금 거리를 두고 너의 생활을 즐기겠다는 거냐?’ 나의 대답은 분명하다.”며 “‘이중생활은 가족과의 분리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다.’”고 힘주어 밝힌다.

또한 ‘티끌 모으기’를 해본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가치들이 있을뿐더러 그렇게 모든 종잣돈이 당신의 이중생활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저자는 “재테크는 일정 규모의 목돈, 즉 종잣돈을 갖고 있어야만 시작할 수 있다. 재테크를 위한 씨앗이 종잣돈이란 것이다.”며 “우리 조상들은 아무 씨앗이나 종자로 쳐주지 않았다. 씨앗조차 되지 못한 세포 단계의 씨앗은 제대로 된 종자로 쓰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재테크를 위한 종잣돈에서도 마찬가지이다.”며 직접 티끌을 모아본 장본인으로서 ‘티끌 모아 태산’에 도전하기를 경험으로 녹아 냈다.

이중생활이 뜻하는 것은 바로 ‘진짜 인생을 두 배로 즐기는 것’이다. ‘초라한 중년으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한 모든 사람에게 나누는 이 책은 또 다른 삶이 시작될 것이다. 그 비밀이 인생을 두 배로 즐기며 사는 서 부장의 은밀한 이중생활속에 특급 비법이 담겨 있다.

서성현 저자는 “이중생활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다. 내 삶을 향한 100%의 온전한 몰입은 나와 연계된 다른 일에도 몇 배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 이중생활을 통해 ‘나를 위한 즐거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저자 서성현은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석산고등학교, 전남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GS칼텍스에 입사해서 수소연료전지 R&D, 신규사업개발 및 사업기획/전략 수립 관련된 일을 수행했고, 현재는 GS칼텍스 석유화학 사업본부에서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회사에서 두 번의 모범사원상과 정부로부터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장을 받았고, 스마트그리드협회, 교통연구원과 기업들을 상대로 사업모델 강연을 했으며, 한국화학공학회 NICE지 지상 강좌 등 칼럼에도 다수 기고를 할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 가정적으로도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에도 적극적이어서 현재 서울 양진초등학교 아버지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아지트 만들기, 돈 버는 취미생활, 버킷리스트 뽀개기 등 우리가 꿈꿔왔던 행복한 생활을 즐기기 위한 ‘특급 비법’을 일목요연하고도 흥미롭게 풀어내는 “이중생활 전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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