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하반신 마비 및 안면 마비를 온 저희 어머니를 도와주세요."
[청와대 청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하반신 마비 및 안면 마비를 온 저희 어머니를 도와주세요."
  • 김현주
    김현주
  • 승인 2022.02.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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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가 기록되어 있다. 국민적인 관심을 얻어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답변을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내용이 매우 엄중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본지는 잊혀지기 쉬운 중요한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소개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저희 어머니께서 9월 29일 얀센 접종 후
10월 초-중순 부터 계속 '가슴이 답답하다. / 종아리가 아프다. ' 등등 불편함을 호소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50대고, 약간의 혈압이 있으셔서 환절기로 인해 그러신거라 생각하다가,
10월 19일부터는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셔서, 급하게 경기도 고양시 소재 대학병원 응급실로 모셨습니다.
MRI , CT, 척수액 검사 모두 진행 결과 아무런 증상이 발견되지 않으셨다고 하셨고, 단순한 '구와나사'정도라고 진단하셨습니다.
20일 경, 자택 근처 한의원에 갔다가, 담당 한의사분이 보행도 못하는걸 확인한 이후,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경기도 김포 큰 병원으로 모셔, '길랑-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문의한 결과, 1차적으로 의사가 백신에 대한 부작용은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고,
'길랑-바레 증후군'이 얀센의 부작용으로도 보고된 사례가 있어서, 정황상 백신 접종 기간과 연관이 있어서 담당 의사분에게 얀센의 부작용으로 신고를 부탁드렸지만,
무조건적으로 '백신과의 연관성은 없다고 못을 박고, 그냥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갖고 나한테 와서 말하면, 싸우자는 이야기밖에 안된다.' 라고 말씀하셔서
건강하셨던 저희 어머니 아들로써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접종을 시키진 않지만, 비접종자에게는 핸디캡을 부여함으로써 '반강제'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에서,
백신으로 부작용이 속속 나오는 지금,
'백신은 완벽하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별거 아니다.' 라는 식의 프레임이 정당한걸까요?
의학지식이 전혀 없는 환자 및 보호자가 백신의 인과성을 밝혀야 하는게 과연 맞는건가요?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서, 부작용 사례는 다 기저질환 및 자연적인 발생으로 치부하는게 맞는건가요?

21년도 11월 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백신패스'의 본격적인 도입과 '위드코로나'가 시작됩니다.
백신 접종율보다도,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한 조사가 더욱더 철저하게 이뤄지는것이 많지 않을까요?
앞으로, 3차 부스터샷 접종계획도 저는 너무나 두렵습니다.
언제 문제가 생길지 모를뿐더러, 건강하셨던 저희 어머니도 저렇게 몸져 누우시고, 의사도 외면하고, 국가에서도 외면하는데, 목숨걸고 접종하는게 과연 옳은건가요?

저희 어머니 정말 건강하셨고, 큰 병 한번 없으셨던 분이셨습니다.
단순한 고열부터, 저희 어머니와 같은 길랑-바레 증후군 그리고, 사망사례 까지. 국가의 백신정책으로 인하여 접종하였다가 피해를 본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철저한 조사 및 현재 백신으로 인한 후유증을 앓는 환자들을 철저히 조사및 관리해주시고, 보상해주세요.
국민들은 국가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하반신 마비 및 안면 마비를 온 저희 어머니를 도와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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