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 "무분별한 PCR 검사를 중단해주세요."
[청와대 청원] "무분별한 PCR 검사를 중단해주세요."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1.24 22: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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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검사에 대해 본질적인 의문을 제기하는 20살 청년의 청와대 청원이 올라와 화제다.

코로나 사태 이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하는 유일한 도구인 PCR검사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은 지속적으로 나왔지만, 20세 학생이 PCR 검사의 헛점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청와대 청원을 올린 것은 처음이다. 

[20살 학생의 청와대 청원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 된 학생입니다.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청원을 올립니다.

서툴고 미약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최대한 열심히 작성한 것이니 꼭 읽어주십시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PCR 관련 문제입니다.

원래부터 목소리를 내야 했으나, 이제 와서 뒤늦게 올리는 점 무척 죄송합니다.

어떤 분이 '정말 PCR 검사 때문에 분신까지 해버릴까 생각했다'라고 글을 올린 것을 보고

저도 이 상황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청원을 올립니다. 자살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힘듦을 호소하면 최소한 검토라도 해주셔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국민들을 위해 국가가 존재하는 것이지, 국가를 위해 국민들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검사 문제로 요양보호사분이 인권 침해를 호소하는 뉴스가 1월 21일에 떴습니다.

코로나 면봉에 자동차 고착제를 사용한다는 논란도 있었고요.

아이가 코로나 검사 중 뚝 식도로 면봉이 넘어가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살 영아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다가 2살 영아가 콧속에 넣은 면봉이 부러져 숨기기도 했습니다.

1월 20일에는 '"코로나 검사 후 연골 썩어" 아르헨 여성, 콧구멍 합쳐져 1개 됐다'라는 기사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검사 후 뇌척수액이 흘러나온 여성의 사례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어떠한 네티즌은 코로나 검사하고 뇌척수액이 유출되었을 수도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고요.

코로나 검사하고 나서 코피가 난다는 글들도 여럿 보았습니다.

쇠 냄새가 나기도 하고, 귀도 아프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는 글들은 더욱 더 많습니다.

인후통 같은 느낌(목에 미세한 칼같은 조각이 그어진 느낌)도 있고 코에 상처가 생겼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분명히 피해자들과 피해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위험이 있는 문제들에는,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치 않는 의료 행위를 강요받는 일들은 중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위의 제가 올린 내용들은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선제 pcr 검사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해외 입국 후 pcr을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의학적 근거는 무엇인지요?

무엇보다 무증상자에게 pcr 검사를 강요하는 확실한 근거는 대체 무엇입니까?

코로나19 대응 지침 문서에도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PCR 검사는 전파가 불가능한 사멸된 바이러스나 바이러스 잔여물도 검출됩니다."

그리고 무증상 양성과 감염이 같다고 어떻게 단정하시는 것입니까?

그리고 한 의사가 질병관리청에 정보공개 청구를 요구하여

"유전자 증폭 기술은 검체 내에 존재하는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하는 기술로 시험 결과로 검체 내의 SARS-CoV-2의 활동성 여부를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라는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PCR 검사를, 그러니까 검사를 면봉으로 했을 때, 그 바이러스의 유전자 조각이 나왔다고 해서, 그 조각이 죽은 바이러스 조각인지 살아있는 바이러스 조각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질병청 지침 중에 "코로나 걸리고 나서 6개월 동안은 계속 검사해서 양성이 나올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코로나 걸리고 나서 2주 동안 격리되고, 그다음에 나와서 6개월 동안 또 양성이 나올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언제부터 코로나에 걸렸다고 할 수 있으며, 대체 무슨 근거로 그 사람을 격리하는 것입니까?'라고 의문을 제기한 질병청에서 근무했던 직원도 있었습니다.

바이러스 및 면역학 박사이자 임상 실험실 과학자인 데렉 크노우스(Dr. Derick Knauss) 박사가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1500개 정도의 'PCR 검사를 하여 양성으로 판명된 COVID 샘플들'을 자체 조사한 결과, 1500개 중에서 단 하나의 COVID도 발견되지 않았고 대부분이 인플루엔자 A였고 나머지는 인플루엔자 B였습니다. 매년의 독감 사례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독감 사례들이 코로나로 둔갑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심도 듭니다.

한 의사분은 "PCR 검사는 사실은 진단을 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제가 의사로서 말하는 겁니다. 진단 검사 의학과 선생분들에게 의료 자문도 얻었고요. 원래 PCR 검사는 검사 결과가 양성이어도 증상이 있어야 감염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그런데 FDA, CDC가 정의를 바꿨어요."라고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위에 말한 것처럼 한국 질병청도 인정했듯이 PCR 테스트는 전염성이 있는 바이러스와 전염성이 없는 바이러스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코로나 바이러스와 독감 바이러스는 구분할 수 있을까요? 또 어떤 변이 바이러스인지 구분할 수 있을까요? 보건소에 문의하면 '델타 변이'인지 '람다 변이'인지 알려주나요?

PCR ct 값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떤 시민분이 정보공개 청구를 하여 알아낸 결과 2021년 12월 21일 자로 대부분의 업체에서 ct값이 35 이상이었습니다. ct 값(증폭횟수)이 높을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는데, 왜 한국은 코로나 PCR 검사 ct 값이 40 정도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 점이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질병관리청은 무증상 감염에 대한 역학적 특성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있지만, 무증상 감염자의 정의를 규정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무 증상도 없는 사람까지 모두 검사를 받게 하여 약간의 바이러스가 검출만 되어도 새로운 '무증상 감염자'를 계속 만들어 냈습니다.

*** 의원이 질의한 자료를 보아도 무증상 감염자 타인 전파 통계가 아예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타인 전파/확산 통계 관련 사례는 별도 관리하고 있지 않음."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12월 PCR 검사 건수는 총 1742만 2740건으로 2020년 2월 13만 8228건보다 126배가 폭증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 의원은 "의무적 PCR 검사 계속하면 코로나는 영원할 것"이라고 하며 "PCR 검사는 의무 아닌 개인의 자율에 맡겨야"라고 발언했습니다.

국민들이 PCR 검사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선별 진료소 근처에 사는 어떤 분도 "아이 우는 소리가 계속 난다"라고 증언했고

지식in 이나 블로그 글들에도 "PCR 검사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라며 호소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달립니다.

그리고 PCR 검사 검체 채취 무자격자가 투입될 시에는 의료법 위반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한 의사분이 이 내용을 가지고 직종을 폄하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절대 임상병리사나 아르바이트로 하시는 분들을 모욕하고 싶은 목적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PCR 검사는 검사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PCR 검사를 받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절대 받지 말아야 합니다.

*** 명지대 응급의학과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남한테 민폐 끼치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코로나 검사를 받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민폐를 끼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코로나에 걸렸는데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중증이 되면 어떡하냐고 질문들을 하십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검사를 해서 이미 걸린 것으로 알고 있으면 중증으로 가지 않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검사는 진단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검사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티끌이 검출되었다고 치료법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상에 '무증상 환자'라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무증상이 어떻게 환자인가요?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PCR이라는 진단법만 가지고 확진을 함으로써 수많은 무증상 환자들만 양산하고, 결국 그들이 만든 덫에 걸려서 아무도 코로나에서 탈출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이득을 보는 누군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병원 직원들, 아니 우리 국민들 중 코로나 끝나는 것 바라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겁니다. 방역당국에서 이야기하는 '의심되면 즉시 검사'는 즉시 폐지되어야 하는 정책입니다."

"PCR 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작디작은 조각을 증폭해서 찾아내는 검사이지, 코로나 감염 환자를 찾아내는 검사도 아닙니다. 손에 세균이 있다고, 대변에 대장균이 있다고 감염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코의 섬모는 바이러스나 미세먼지를 몸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어막입니다. 그런데 이 코에 바이러스가 나온다고 확진자가 되는 이러한 멍청이 같은 검사법을 이용하면 십 년이고 백 년이고 코로나는 끝나지 않습니다."

"요새 왜 독감이 없을까요? 마스크를 잘 써서일까요? 아닙니다. 독감 검사를 이렇게 공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를 끝내는 방법은, 아니 끝내지는 못해도 병원에서 자가격리 당하지 않고 확진되지 않는 방법은 검사받지 않는 것 한 가지뿐입니다."

"검사를 해서 코로나 확진이 된다고 치료가 달라지는 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보호장구 착용으로 최선의 치료를 못하는 결과만 낳게 됩니다."

*** 교수는 또한 "확진자의 99%는 경증만 있을 뿐 환자라고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 양성 판결을 받고도 격리가 해제될 때까지 무증상인 사람도 많았다"라고 하며 "이 사태를 가장 짧게 정리하라고 한다면 '감기 바이러스가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추가로, 미국 버지니아대의 데이비드 마틴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2월 이미 SARS-CoV-2는 '바이러스'이며 코로나19는 '임상적 증상들(clinical symptoms)'을 의미하는 것으로 두 개념을 융합되면 안 된다고 밝혔는데 마치 SARS-CoV-2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원인인 것처럼 언론들이 몰고 갔으며 제약사들도 방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19는 독감이나 다른 열병에서 나타나는 근육통, 몸살, 발열 등의 포괄적인 증상을 의미하는 것이며, SARS-CoV-2가 직접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례로 SARS-CoV-2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이 아무런 코로나19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 대부분은 양성이 아니라고 마틴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PCR 검사는 이 코로나 사태를 지속시키는 도구입니다.

당신이 확진되는 이유는, 검사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검사만 안 받으면, 확진될 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코로나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러한 두려움은 상식적인 판단에서 나온 것일까요, 언론의 세뇌로 인한 것일까요?

만약에 눈 딱 감고 "한 달만 코로나 이전 상황처럼 살아보자!" 하고 마스크도 안 쓰고, PCR 검사도 안 하고, 모든 방역 정책을 다 정리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한번 PCR 검사를 하루만 전면 종료해 봅시다. 확진자가 나올까요?

국민들이 순응할수록, 정부는 국민을 더 만만하게 보지, 국민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코로나 상황이 끝이 없는 미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번 주가 고비다.." 반복되는 말들에 지치지 않나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발견 > PCR 검사 > 확진자 증가 > n 차 백신 접종 방역 강화 >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발견.. 끊임없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대중 조작(권력자가 매스 미디어 따위를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중의 의사를 유도함으로써 사회를 통제하는 일)이나 다름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인들은 나라가 자신을 죽일 수도 있다는 그런 의심조차 하지 않는 순진한 상태입니다.

"매일 확진자가 최대치!" 이러한 뉴스만 계속해서 나오고, 사람들은 또 무서워하고..

그 공포를 이용하여 방역 강화의 명분을 쌓고 백신, 치료제 마케팅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반복되는 상황들이 답답합니다.

현재 상황이 도저히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아직 많은 분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월하거나 그렇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저 또한 코로나 상황에 전혀 의심을 품지 못한 사람이었고 정말 누구보다 무지했던 인간입니다. 다만 언론의 거짓말들을 계속해서 보고 정리하고 특히 백신 선동에 대해 계속해서 조사하면서 뉴스에서 말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믿는, 나쁘게 말하면 맹신하는 저의 가족과 친구들 포함 다른 분들을 볼 때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또 언론의 선동과 홍보가 지나치다는 생각도 항상 듭니다.)

코로나가 아니라도요, 암이나 교통사고 등등에 대해 그렇게 매일같이 보도하면 그 공포에 세뇌당합니다.

똑같은 소리를 매일 지겹도록 들으면 처음에는 "뭔 소리야?" 이러다가도 경각심을 가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대중 선동으로 유명한 독일 나치스 정권의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도 이러한 말들을 남겼더군요.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모든 대중이 믿게 된다."

"민중은 단순하다. 빵 한 덩어리와 왜곡된 정보만 주면 국가에 충실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언론은 정부 손 안의 피아노." "대중의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손쉬운 방법은 무력과 공포의 전염이다."

"거짓말도 천 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생각이란,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일 뿐이다."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대중은 속아 넘어간다."

"99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선전의 비결은 겨냥한 대상이 선전의 목적은 전혀 모른 채 그 내용에 흠뻑 젖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선전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으며 대상에게 빈틈없이 파고들어야 한다. 그 목적을 달성해야 할 상대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과장된 거짓말을 자주 반복하면 사람들은 결국 그 거짓말을 믿을 것이다."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하지만 백만 명의 죽음은 단지 통계일 뿐이다."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반박에는 수많은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이미 사람들은 선동당해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 그토록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합니다.

OECD 주요국의 디지털 정보 파악 능력을 비교해 보았을 때 한국 사람들은 사실, 의견 판단 미비와 디지털 교육 기회 미비 쪽에 더 가깝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을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이제는 달라졌으면 좋겠기에 덧붙이는 내용입니다.

현재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PCR 검사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PCR 테스트가 계속된다면, 이것은 잠재적인 피해자들을 의도적으로 양산해 내는 것이며, 국민들의 괴로움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며, 결국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학대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해를 막을 수 있었는데 막지 않은 것이니까요. 국가를 위해 국민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익, 통제 강화를 위해서 국민들을 단지 수단으로 이용해먹는 나라는 독재 국가입니다. 독재 국가는 국민들로 하여금 더 잘 순응하고 자신들을 추종하며, 그들이 선전하는 모든 내용을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저항하지도 않는 개돼지가 되어주기를 원합니다. 국민의 아픔을 모른 척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분명하고 확실한 해결을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현재 저도 계속해서 언론의 거짓말 등의 사례 등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데,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그만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백신은 절대로 맞아서는 안 됩니다.

백신 성분에 대한 내용들, 위험성 그리고 무엇보다 '유전자'에 관련된 내용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 보십시오.

직접 찾아보시고, 반드시 거부하십시오.

처음에는 인지 부조화가 올지 몰라도, 그리고 충격을 수용하는 5단계(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를 겪으시더라도 꼭 진실을 마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선택할 문제에 대해 네가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 잘 압니다.

하지만 이 백신의 실체를 알면 맞을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저는 그걸 알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맞지 말라고 말하는 겁니다.

염산으로 가득 찬 수영장에 누군가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수영장을 의심하지조차 못합니다.

그러면 저는 그 사람을 말려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그래 네가 알아서 선택해" 하며 내버려 두어야 하겠습니까?

적고 싶은 말들이 참 많지만,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끝)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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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tklsl 2022-02-06 07:42:31 (23.106.***.***)
감기(샤스,코로나등) 바이러스 백신은 못 만들어 바이러스샘플로 백신
만들어도 그동안에 감기바러스는 변이를 해 이것이 자연의 진리야.
숙주도 살고 바이러스도 같이 살아 가는 공생의 진리고 자연의 진리야
지금 까지 공생해 왔고 지구가 멸망할 때지 공생이 자연의 진리야.
다른 질병으로 전이만 않되면 죽지는 않는 것도 바이러스의 생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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