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회장 "백신 미접종자 중증감염 확률? 일반인 교통사고 사망률 보다 낮아"
이동욱 회장 "백신 미접종자 중증감염 확률? 일반인 교통사고 사망률 보다 낮아"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1.23 21:42
  • 댓글 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담희 2022-01-28 21:44:06 (182.219.***.***)
국민의 의견반영없이 니네 멋대로 사온 백신
너네들이 다 맞으면 되잖아?
왜 국민혈세로 어디서 눈탱이 맞고 사온 백신
화이자계약서도 안보이면서 너네가 국민세금
쳐먹으면서 국민들에게 협박하는게 타당성이 있는거냐?
사기꾼 원맨쇼 하지말고
다들 감옥 가야하지않겄어?
dhkwikmk 2022-01-26 12:28:09 (162.210.***.***)
마스크 쓰고 백신 시위는 나 쫄보 노예요,백신접종 더 강하게 해주라는 개돼지다.
바이러스는 마스크 다 통과한다.코로나는 감기다. 코로나 백신은 백신이 아니고
인체 면역력 파괴하고 인체 병들게 하는 독극물이 함유된 독극물이다.
서울시민 2022-01-26 08:41:01 (121.131.***.***)
아니 왜 마루타를 강요하는건데? 어떤 백신도 강요되선 안된다! 국민의 기본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
은혜 2022-01-25 17:01:22 (223.39.***.***)
이게 나라냐!?
박지훈 2022-01-24 20:48:29 (221.153.***.***)
백신패스 반대한다.
손갑헌 2022-01-24 20:44:19 (14.33.***.***)
백신패스 반대한다. 백신도 반대한다.
신유섭 2022-01-24 18:28:36 (182.215.***.***)
백신패스 반대한다
정치방역 중단하라 RNA백신은 DNA 를 변형시키는독이다
스나이퍼 2022-01-24 17:50:23 (119.196.***.***)
달님은 영창으로...
잘한다 2022-01-24 17:47:19 (106.101.***.***)
뭔 이런 드런 나라가 다 있는지 알수가 없다.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정치적 수단화 하는 것들이 지금 누구인가.
정부, 메이져언론은 꼬봉, 기레기 의사, 그리고 약팔이에 몰두하는 제약사 아닌가?
이게 나라여?
질병청, 교육부, 보건복지부 갸들이나 백신 먼저 맞게해달라고 국민청원 합시다.
고위직들 가족들도 안맞으면서 왜 국민들한테 맞으라고 임상시험을 쌩으로 하냐구..마루타냐 뒈질것들..
금일 뉴스에 보건복지부 확진 24명이람서? 3차접종했는데 걸린거냐 안맞아서 걸린거냐...이거 재미있지않냐. 써글것들
정은경을 비롯한 대응하는 전체 부처 전원을 싸그리 교체해야한다고봐
안정윤 2022-01-24 17:21:09 (39.7.***.***)
이제 제발 사람들이 뉴스나 정부발표만 신뢰할 게 아니라 내주위 가족 친지 친구 이웃들의 말에 귀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백신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코로나 걸리는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백신은 자유선택권을 줘야할것 아닙니까 백신패스 없어져야합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