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李, 형수에게 단 한번 진심어린 사과 하지 않아"
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李, 형수에게 단 한번 진심어린 사과 하지 않아"
  •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
  • 승인 2022.01.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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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보 해명 새빨간 거짓말...사자명예훼손까지 한것
'굿바이 이재명'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날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욕설 파일과 관련해 추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굿바이 이재명'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날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욕설 파일과 관련해 추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편집국]19일 '굿바이 이재명'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19일 "이재명 후보는 아직 (형수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욕설 녹음 파일과 대장동 의혹을 고리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압박을 이어갔다.

장 변호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형과 형수가 먼저 어머니를 때리고 욕했기 때문'이라는 이 후보의 해명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이 후보가) 살아있는 유족은 물론이고 사자명예훼손까지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이재명비리국민검증특위 소속인 장 변호사는 전날 개인 자격을 전제로, 이 후보의 욕설이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추가 녹음 파일 공개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일희 선대본부 대변인도 논평에서 "상식을 갖고 세상을 사는 보통 사람에겐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며 "이재명 후보 녹취에 대한 적확한 표현은 더 이상 '이재명 욕설'이 아니다. 이 정도면 '언어 성폭력' 표현이 맞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TBS라디오에서 김어준 진행자가 인공지능(AI)이 파일을 만들었을 가능성을 제기하자 "한국어로 구사할 수 있는 최 극악무도한 수준"이라며 "AI가 이재명 후보자의 욕설 경지에 가려면 아마 AI가 돌아버릴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김기현 원내대표도 기자회견에서 "감사원이 5년 지났다는 말 같지 않은 핑계로 대장동 비리 감사 청구를 기각하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게 돼 있다"며 조속한 대장동 특검 실시를 요구했다.

윤희숙 전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형수와 형님 욕설의 본질은 가족에게 끔찍한 쌍욕을 퍼부은 인성"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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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헬렛 2022-01-19 14:07:10 (211.177.***.***)
이재명 얘는 사과한다고 하고서는 진짜 사과한 줄 안다고 할 놈이다. 사관느 무슨 사과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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