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정 칼럼] 유럽연합이 화이자 사장에게 '상업적 리더쉽 상' 수여한 까닭은?
[목수정 칼럼] 유럽연합이 화이자 사장에게 '상업적 리더쉽 상' 수여한 까닭은?
  • 목수정
    목수정
  • 승인 2021.12.08 09:58
  • 댓글 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자 사장에게 상 수여하는 폰데어라이옌 위원장 (21.11.10)<br>
화이자 사장에게 상 수여하는 폰데어라이옌 위원장 (21.11.10)

시민 세금으로 조성된 백신개발기금 10조원 어디로?

 

2020년 초, 팬데믹이 발발했을 때, 지구촌 백신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빌 게이츠의 활약을 우린 기억한다. 그는 선뜻 1억 달러를 내겠다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 G20의 각국 정상에게 전화를 걸어 인류를 위해 백신개발기금에 참여해 달라 독려했다. 그렇게 모인 기금은 약 75억 유로(약 10조원).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고, 유럽연합(EU) 10억 유로, 독일 5억2500만유로(약7천억원), 프랑스 5억유로(약 6600억원), 한국 600억원 등 약 30개 국이 함께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기금을 조성했다.

 

국제 감염병혁신연합(CEPI)이 모금을 맡았고, 세계백신협회(GAVI)가 백신 보급의 역할을 맡을 것이며, 75억 유로 중 40억 유로는 백신 개발, 20억 유로는 치료제 개발, 15억 유로는 진단기 개발에 쓰인다고 2020년 5월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발표했다. 감염병혁신연합(CEPI)에선 20억 유로 정도가 백신 개발에 쓰인다고 했으니, 부족함은 없었을 것이다.

영국의 권위있는 과학저널 BMJ가 지난 11월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화이자의 임상시험은 과학적 원칙을 완전히 무시한 채, 철저하게 날림으로 이뤄졌다. 더구나 이러한 문제를 감독 관청인 FDA에 알린 연구원은 그날로 해고됐다. 당초 12-18개월로 예정되었던 백신 개발 기간도 6-7개월 정도로 단축되었다. 그렇다면 개발 기금이 제대로 임상시험에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건 자연스럽다. 그러나 각국의 시민들이 낸 그 개발 자금의 쓰임새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는 얘기를 우리는 들은 바 없다.

 

코비드 치료제 개발?

 

굳이 코로나 치료제를 새로 개발하고 말 것도 없이, 이미 인류가 오래 전부터 써오던 여러가지 약들이 팬데믹 초기에 약효를 입증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아지트로마이신, 아르테메지아, 이버멕틴 등. 그러자, 그 약들의 효능을 폄하하고 위험한 약으로 몰아가는 급조된 논문들이 출몰했다. 존재하지 않는 자료들을 토대로 만들어진 가짜 논문들임이 발각되어 논문이 철회되었는데도 (Lancet Gate), 각국 보건당국은 주류 언론과 어용 의사들을 내세워 소란을 가중시키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프랑스의 경우,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2020년 1월까지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약이었으며, 이미 70년동안 별 문제없이 사용해 왔던 약이다. 이버멕틴은 그것을 만든 일본 과학자가 2015년 그 공로로 노벨의학상을 수상할 만큼, 탁월한 약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많은 의사들은 그 약을 통해 코로나 환자들을 구했다고 증언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들은 결국 당국에 의해 처방금지가 되고, 이 약을 처방한 의사들은 체포되거나, 의사협회의 경고를 받는 등 고난을 치러야 했다. 이렇게 인류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약들에 위험 딱지를 붙인 후, WHO와 각국 보건당국은 한 입으로 백신이 유일한 답임을 외쳐왔을 뿐, 이 기금으로 신약이 개발중이라는 얘기를 우린 접하지 못했다.

 

백신기금 관리에 나선 두 단체 : 감염병혁신연합(CEPI), 세계백신연합(GAVI)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공조에 나선 두 단체의 정체는 뭘까.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2017년 다보스포럼에서 발족됐고, 백신 개발지원을 그 주목으로 한다. 노르웨이, 일본, 독일 등의 국가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영국의 의료재단 웰컴 트러스트가 설립 자금을 지원했다. 2000년대 이후 WHO의 핵심 재정 기여자가 되면서, 백신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여왔던 게이츠 재단이 이 연합과 관련이 있는 것은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런데 왜 세계경제가 메인 테마인 다보스 포럼이 난데 없이 백신 관련 기구를 만들었을까?

 

1971년 다보스 포럼을 창립하고, 여전히 그 대표로 활동중인 클라우스 슈밥이 2020년 펴낸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책에 그 답이 있다. 그는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인류를 리셋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다. 인간의 몸에 전자칩을 이식해서 인간이 디지털환경과 융합되는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 트랜스 휴머니즘이 이뤄지길 고대하는 분이기도 하다. 2016년 다보스 포럼을 앞두고, 스위스 RTS-TV에 출연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6년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은 디지털, 바이오, 오프라인 등의 기술 융합이다(…)10년 안에는 틀림없이 마이크로칩의 인체 이식이 실현될 것이다. 먼저 옷에 그것을 부착하게 될 것이고, 다음 단계에선 우리의 뇌나 피부에 이식하게 될 것이다. 종국에 가선 사람들이 직접 뇌를 통해서 소통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바로 이것이 인간의 생물학적 육체와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새로운 세계의 모습이다.”

세계백신연합(GAVI)은 이번 국제 공조에서 백신 보급을 담당했다. GAVI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자금을 들여 일종의 협력 기구로 만든 단체다(2000). 이들의 주된 역할은 개발도상국 백신 보급 활성화이며, 백신 제조사들과 연구소들이 주요 멤버다. 결국 빌 게이츠가 나서서 모금하기 시작한 10조원을 접수하여 관리해온 곳은 빌 게이츠의 영향력 하에 있는 두 집단이다.  

공공자금으로 만든 백신, 왜 공공재가 아닌가?

 

누군가 엄청난 금액을 신제품 개발에 투자를 했다면, 그 투자자는 최소한 자신이 들인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 결과물로 나온 제품이 어떤 성분으로 제조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수익이 난다면,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나눠갖는 것이 상식이다. 전 인류적 차원에서 비영리적 목적으로 이뤄진 투자라면, 그 결과물도 그렇게 쓰여야 한다. 누구도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온 제품을 통해 폭리를 취하고, 일확천금을 혼자 손에 쥐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러나 화이자사가 코백스에 제공하기로 한 백신의 물량은 전체의 2%에 미치지 못한다. 국제 공조로 개발된 백신이라는 명분이 설 자리를 잃게 하는 현실이다.

 

그 공조를 위해 거액을 지불한 모든 나라들은, 그 결과물인 백신을 원가의 수십배가 되는 비용을 치르고 사들였고, 그 어떤 나라도 이들과 계약하면서 쓴 계약서를, 돈을 낸 주체, 즉 세금 낸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다. 심지어 백신 성분 조차 100%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각국 국민들이 백신 관련 계약에 대해 명확히 아는 단 한가지는, “부작용이 나와도 그 책임을 제약사가 지지 않는다”는 사실 뿐.

 

출시 초기, 95%의 효과를 낸다던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1년이 지나면서, 백신 접종률이 높을수록 감염이 확대될 뿐 아니라, 중증 방지에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실패한 약임을 입증했다. 또한 인류 역사에 존재해왔던 모든 백신 부작용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기도 하다. 11월26일까지 VEARS(미국 백신부작용신고 사이트)에 신고된 미국 코로나 백신 사망자 수 19,532명으로, 이는 지난 30년간 신고된 모든 종류의 백신 사망자 수를 합산한 것의 2배를 넘어선다.

 

엄청난 자금의 개발비를 국제공조로 제공받았음에도,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모자라, 이들은 2021년 8월, 백신 가격을 인상했다. 화이자의 유럽 판매가는 15.5유로에서 19.5유로(2만7천원), 모더나는 19유로에서 21.5유로(3만원)로 인상됐다. 영국 방송사 채널 4의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1회분 제조 비용은 76펜스(1천193원)에 불과하다. 백해무익한 약을 백신이라 팔아온 제약회사들을 향해 각국이 소송을 벌이고, 변상을 요구해도 부족한 판이다. 그런데 유럽 연합을 비롯한 각국의 보건당국은 22배-25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하고 있는 이들의 제품을 추가로 사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화이자-우르즐라 사건

 

유럽연합집행위 위원장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옌은 지난 5월 화이자사와 18억회분의 백신 추가 구입에 서명했다. 유럽연합 인구(4억5천) 전체가 앞으로 3번씩 더 맞고도 남는 숫자다.

폰데어라이옌 위원장은 12월1일, 모든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백신의무화를 검토할 때가 됐다는 말로, 각 정부에게 박차를 가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오스트리아가 가장 먼저 성인에 대한 백신의무화를 선언하면서 시민들의 격렬한 저항을 맞았고, 이를 추진한 총리는 취임 두 달 만에 사의를 표했다.

 

개발기금에 가장 큰 공여를 한 유럽연합이 백신사에 지불한 백신의 단가(모더나 19유로, 화이자 15.5유로)는, 벨기에 예산부 장관이 우발적으로 트위터에 공개(20.12.17)해 알려진 벨기에 정부 단독 네고가(모더나 14.8유로, 화이자 12유로)보다 높았기에 지난해부터 이를 둘러싼 무성한 의혹 제기가 있었다.

벨기에 예산부장관이 트위터에 올렸던, 벨기에 정부가 네고한 백신 단가(20.12.17)

유럽의회에서 많은 의원들이 연초부터 이 문제를 지적해 왔다. 프랑스의 유럽의원 마농 오브리는 폰데어라이옌 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렇게 요구한 바 있다(2021.2.10).

 

“유럽의회의 줄기찬 요구에도, 제약사들과 진행된 그 어떤 협상내용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의 압력에 의해 3개의 계약서만이 공개되었죠. 이것이 공개된 계약서입니다. 핵심적인 정보(가격, 백신 공급 날짜 등)들은 검게 칠해져 있습니다. 심지어 책임 소재를 명시하는 조항마저 가려 있죠. 특허도 마찬가집니다. 백신은 공공 자금의 투입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특허는 제약회사들이 배타적으로 소유하죠. 화이자는 블록버스터를 터뜨린 기쁨으로 축배를 들고 있습니다. 유럽집행위가 유럽 시민들에 대한 유례없는 자유의 제한을 강제할 능력은 있지만, 백신사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 능력은 없는 건가요? 이 자리에서 이 재앙에 대한 책임 소재를 가리는 위원회를 창설할 것을 제안합니다. 공공자금으로 생산된 그 제품에 대한 계약은 공개되어야 하고, 특허 또한 마땅히 공공의 소유여야 합니다."

유럽의회 프랑스 의원 마농 오브리(2021.2.10)

또한 유럽연합 산하의 유럽집행위의 활동 감시 단체 유럽중재위원회(Mediateur europeen)는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옌 위원장과 화이자 사장 알버트 부를라(Albert Bourla)가 계약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문자에 대한 조사를 지난 9월 시작했다. 이들은 백신계약 과정에서 문자를 수차례 주고 받았으나, 그 흔적이 남아있지 않으며, 백신의 계약 과정이 지극히 불투명하게 이뤄졌다는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유럽집행위 간부가 공적인 임무와 관해 주고받은 문자는 모두 문서로 남기게 되어있다. 우르즐라는 그 문자의 존재에 대해 기억하지 못한다며 발뺌 중이다. 유럽중재위원회는 지난해 11월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관리회사 블랙록(Blackrock)과 유럽연합집행위 간에 이뤄진 계약에서 심각한 이해충돌이 발생한 사실을 적발한 바 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지난 해에도 WHO가 렘데시비르의 코로나 치료에 대한 공식 인정 철회를 발표하기 직전, (효과가 없고, 심각한 부작용이 있으며, 1인당 약 270만원의 고가) 10억 유로 어치의 렘데시비르 구입 계약에 서명하며, 회원국들을 경악시킨 바 있다. WHO의 공식발표는 11월에 있었지만, 그 근거가 되는 실험결과는 한달 전에 나와 있었고, 제조사 길리어드도 그 결과를 통보받은 상태였다. 이렇게 유럽연합이 덜컥 사들인 렘데시비르는 병원들이 사용을 원치않는 골치덩어리가 되고 말았다. 1만5천명의 로비스트가 상주해 있는 브뤼셀의 유럽집행위가 다시 한 번 로비에 놀아났다는 비난이 빗발쳤다.

 

얼마 전엔 남편과 관련한 스캔들도 등장했다.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옌의 남편 헤이코 폰데어라이옌은 독일 출신 의사로 하노버의대에서 교수로 일해왔다. 그러다 2020년 12월 미국의 유전자치료제(mRNA) 개발 전문업체 오르게네시스(Orgenesis)의 의학 부문 디렉터를 맡으면서 이사회의 일원이 된다. 화이자와 오르게네시스는 mRNA 코로나 백신 제조사와 인 화mRNA 연구개발사 라는 점 외에도 여러가지 연관성을 지닌다. 자산 관리 회사 뱅가드(Vanguard)를 비롯, 복수의 같은 주주들의 투자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이스라엘계 미국 회사라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그가 오르게네시스에 부임한 직후, 회사는 2021년 3/4분기까지, 지난해 동기간과 대비, 425%의 수익 성장을 기록했다고, 프랑스 복수의 언론이 전했다.

지난달, 10일에는 워싱턴에선 만인의 시선을 끄는 한 장면이 연출된다.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 : 미국-유럽 간의 경제협력를 고무하기 위한 싱크탱크) 모임에서, 유럽집행위 위원장이 화이자 사장에게 “상업적 리더쉽상”을 수여한 것이다.

화이자 사장에게 상 수여하는 폰데어라이옌 위원장 (21.11.10)

제약회사가 유럽연합으로부터 어떤 상을 받는다면, 그들이 개발한 약이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데 공헌했을 때여야 할 것이다. 그들의 백신은 코로나를 없애는데 기여하지 못했고, 사상 최대의 부작용이 나오는 상황에 대해 유럽연합은 별관심이 없는 듯하다. 물론, 화이자는 상업적 측면에서라면 상을 받아도 좋을 만큼 대단히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금년에만 코로나 백신으로 인한 42조 5천억원, 내년엔 76조 5천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그들의 코비드 백신은 사상 가장 큰 이윤을 창출해 낸 약으로 꼽힐 거라는 예측이 나온다. 그런데 왜 화이자의 상업적 성공을 유럽집행위가 치하하는 것일가?  바로 거기에 팬데믹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가 있다.

 

물론 이 수익을 화이자가 독식하진 않을 것이다. 화이자를 비롯, 세계 대부분의 빅파마를 분할 소유하고 있는 블랙록(자산관리사 세계 시장 점유율 40%), 뱅가드(25%)에 투자자로 이름을 올리고 계신 분들, 그리고 또 이 엄청난 수익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기여하신 많은 분들이 나눠가질 것이다.  

 

공포의 팬데믹이 지구촌을 강타하며 전세계인이 절망에 빠진 상황에서 위르슬라 폰데어라이옌이 보여주는 이 대범한 행동은, IMF 외환 위기 때, 외환은행을 론스타에게 헐값 매각하던 한국 고위 관료들을 떠오르게 한다. 온 나라가 환란 속에 빠져, 실업과 자살, 노숙의 풍랑에서 허울적거릴 때, 나라의 고위 관료들이 자본금 비율까지 조작해 가며, 국책은행을 외국투기자본에 허둥지둥 팔아 넘겼다. 그런 일이 벌어질 땐, 반드시 병풍 뒤에 꾸역꾸역 구린 일들이 감춰져 있는 법이다.

 

지난 일요일, 영국 가디언지는 마치, 이제야 알았다는 듯, “화이자, 비밀의 장벽 뒤에서 백신 폭리를 취해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영국 정부는 제약사들의 지배권을 허용했다. 소수의 제약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를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 시스템이 고장난 것”이라고 이들은 지적했다. 영국 뿐 아니라, 지구촌 대부분의 국가가 불과 2년만에 이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은 장벽 뒤에서 벌어지는 일에 눈 감고, 정부와 제약사의 말만 받아적으며 시민의 눈과 귀를 가려온 가디언 같은 언론들의 대활약을 통해 가능했다. 시민들은 이제 장막 뒤에서 일어난 일에 눈을 떠야할 차례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행동만이 지금의 암울한 시절을 끝낼 수 있다.

 

필자 소개 

목수정 

목수정 재불(프랑스) 칼럼니스트/작가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전문가 칼럼'을 서비스합니다. 전문가 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역시 2022-01-04 21:59:45 (116.34.***.***)
감사합니다. 이게 참 언론이죠. 파이낸스투데이 믿고 봅니다.
박혜정 2021-12-13 11:59:12 (221.157.***.***)
흠..이해안되네 ,,,,,,
영원한천국과지옥 2021-12-11 00:44:00 (116.46.***.***)
백신팔이들에게 영원한 지옥불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자유수호 2021-12-11 00:24:48 (118.221.***.***)
정말 놀랄만한 통찰력입니다. 이런 사실을 모를리 없는 우리나라 경제 정치 전문가들은 무얼하고 있는걸까요? 유례없는 통제사회를 겪으며 "말도안돼" 만 연말하며 가슴을 두드릴수밖에 없는 이 기막힌 상황을 어떻게 파헤치고 자유를 다시 쟁취할수 있을까요 ㅠ 일어납시다. 행동으로 보어줍시다, 우리가 더이상 바보가 아님을!!!!
안정윤 2021-12-09 18:43:55 (210.183.***.***)
좋은 정보 정말감사드립니다
원혜정 2021-12-09 17:51:16 (182.221.***.***)
맞습니다. 정말 구린내가 나는 사기 방역속에 국민은 소모품처럼 취급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사태를 돌파할 수 있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이한선 2021-12-09 17:18:54 (121.88.***.***)
깨어나라
보고도 못믿는 무뇌충들
머리는 왜달고다니는지
열심히. 백신맞고 먼저가라
이제 지쳤다 알려주는것도
해적 2021-12-09 15:21:26 (210.104.***.***)
목수정작가님 덕분에 새로운 사실들 알게되는군요..
이런 정보 흔하지 않은데.....
자유인 2021-12-09 06:14:52 (207.244.***.***)
"코로나 감기 백신이 아니다".독극물이다.
백신이라고 하지마라.독극물이다.
독극물이다.독극물이다.독극물이다.
독극물 접종 중단하라!!! 독극물패스 중단하라!!!
얼씨구 2021-12-08 19:24:31 (175.116.***.***)
셰계 권력가들의 암묵적인 담합하에 뱅가드와 블랙록에 투자해서 그들이 수익을 나눠먹는 구조라....?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