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강요 논란에 김부겸, "좌우 따지지 말고 도와달라" 황당 발언
백신강요 논란에 김부겸, "좌우 따지지 말고 도와달라" 황당 발언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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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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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아,청소년에 대한 백신접종을 강행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학부모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김부겸 총리의 발언이 빈축을 사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청소년 대상 백신 접종에 대한 불신 여론이 제기되는 상황 등을 두고 "(백신 접종은)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국민을 지키기 위해 한 결정"이라면서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좀 도와주셨으면 한다"라는 발언을 해서 학부모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한 간담회에서 "17세 이하에게도 예외 없이 바이러스가 공격해 들어오니 최소한 방패 하나는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청소년 접종까지 오게 됐다"면서  "바이러스에 보수, 진보가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나라가 비슷한 처지일 텐데 왜 다른 나라는 5∼6세 아이에게까지도 접종하겠나"라며 "결국은 현재는 백신이 집단면역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김 총리가 발언한 내용이 대부분 사실과 거리가 멀다는데 있다. 

우선 집단면역은 이미 전문가들 사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적용할 수 없다는 쪽으로 돌아선지 꽤 되었다. 백신 접종률이 80%가 넘어간 상황에서 집단면역은 달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변이가 계속 나오는 바이러스에는 집단면역 이론이 맞지 않는다는 것이 정설이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5-6세 아이에게 접종을 한다는 예를 들었으나, 실제로 유아와 청소년에게 백신패스를 실시하겠다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17세 이하에게 코로나 확진이 생겨도 일반적인 감기와 다를 바 없이 스쳐지나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었다. 

지금와서 총리가 호들갑을 떨면서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백신패스를 강조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김 총리는 "학부모님들도 '우리 아이들 (백신) 안 맞혀도, (코로나에) 걸리더라도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은 바꾸시는 게 어떨까 한다"고 주장했으나, 학부모들의 반응은 썰렁하다.

김 총리는 전혀 학생과 학부모의 민심을 읽지 못했을 뿐더러,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가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한다는 방역당국의 계획은 이미 수포로 돌아간 바 있다. 성인의 90%이상 접종을 했는데도 집단면역은 커녕 오히려 확진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집단면역 이론 자체가 변이 바이러스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애초에 현실성이 없는 이론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청소년들이 도서관, 학원, 겨울방학 특강 등을 받을 수 없도록 하면서 정부가 사실상 백신 강요라는 지적이 나온다.

학부모 단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7일 서울시학부모연합(서학연)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백신 접종은 학생과 학부모의 자율 의지에 맡겨야 한다"며 "청소년 백신 접종을 강제하기 위해 만든 방역패스 도입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를 비롯한 많은 학부모 단체들은 교육부와 질병청의 청소년 백신패스 강행에 대해 결사 반대를 외치고 있다.

"교육부가 준비 없이 전면등교를 시행해 아이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해놓고도 백신 미접종 탓을 하면서 접종을 강요하고 있다"며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김부겸 총리가 과학적 근거도 없이 국민들의 정서와 동떨어진 강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 총리와 아이를 가진 학부모와의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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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njxxkkkt 2022-01-13 09:04:12 (207.244.***.***)
백신의 (코로나 예방)효과를 따지기 전에 이것은 이미 죽음의 독주사이다
주사 효과가 바로 있느냐 없느냐 얘기할 게 아니라 이 주사를 맞으면 이미
서서히 죽음의 길로 들어섰다고 봐야한다 효과가 바로 나타나 코로나가 안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몇일이든 몇달뒤이든 1,2년 뒤이든 몇년 뒤이든 백신을 맞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것 그것이 팩트이다 효과 있네 없네 따질 건덕지가 아닌 것이다
백신주사의 탈을 썼을 뿐 말 그대로 사람에게 치명적인 독주사일 뿐이다
유엔 깃빨을 봐라 아직도 모르겠나 깃빨 가운데 뱀이 딥스를 상징하는 것이다.
등신들이니까 독극물을 줄줄서서 기다리면서 접종하고 있겠지 등신들아.
달마대사 2022-01-10 10:46:21 (207.244.***.***)
창원시 시보 제277호 마지막 페이지 코로나19 3차 접종 안내문은
차후 창원시민 살상 살해의 공모 범죄자라고 증명하는 것이라는 알고 있겠지
허성무 시장은 범인으로 체포 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 상부 지시 사항이라고
변명 하겠지 이미 때가 늦었다.허성무 시장 발행인 허성무
gguikk 2022-01-06 07:55:51 (207.244.***.***)
한국의 사법부도 국민을 현행 살인 살상하고 있는 살인 살상의 현행 공범이
되겠는가????? 아니라면 정의와 양심을 버리지 않은 진정한 사법부가
될것인가!!!!! 역사는 머물지 않고 흐르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하기바란다.
이 진리도 때와 시기가 가버리게 되면 때와 시기는 다시는 오지는
않는다는 진리를 잊지 말기를 사법부에 바란다.
코백신은 백신이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사람을 살상 살인하는 독극물이다.
사법부도 국민들 살인 살상에 동참하는 공범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2021-12-29 14:57:26 (116.123.***.***)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좌고우고 따지지말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위해 백신검증철저히하고 화이자 모더나와 싸워라
엄한 국민잡지말고
wuhuy 2021-12-29 11:52:03 (207.244.***.***)
김부겸이 이 빨갱이 새끼야 아무도 안 가본길을 국민들 등 떠밀어 가게해
국민 살상한 현행 살인범아 이놈을 그냥 두고 있는 사법부 판검사도 살인 공범이다.
workfu 2021-12-22 06:23:40 (207.244.***.***)
한국민 세계에서 제일 바보 등신 멍청이이란 것을 모르는 등신이다.
문재인 정은경 이인영이 북에 백신 보내 주어야 된다는 말하지 않는것이,
백신이 독극물이라는 증명하는 정답이다. 북 주민 독극물 백신으로 죽어면
않되기 때문에 북한에 지원해 주자는 말을 하지 않은 것이다.
국민을 죽일려고 하는 문재인 정은경 이인영등 주류언론사 조중동 KBS MBC SBS
YTN JTBC 경향 한걸레 연합등 빨갱이들을 척살내야 된다.
erhurt 2021-12-18 19:53:50 (162.210.***.***)
한국은 지금 내전중이다.한국이란 국가는 지구상에서 사라 진다.
딥스의 하수인 정부요인 질병청 국회의원 판검사 한국주류언론 사이비의사와
위의 단체을 제외한 전국민과 내전 중인 것을 알고 있는가 ???????
독극물백신을 이용하여 선량한 국민을 몰살시킬려고 하는 국민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한국 국민들아!!!!!!!!국민들이 살면 이단체들은 딥스 상부
조직의 손에 살해 되는 것이다.한국민들을 모두살해 되고 나면 딥스는 이 단체 인물들을
선별적으로 살해 할 것이다. 이것이 딥스의 기획 계획인 것이다.
tjdwotjr 2021-12-18 07:35:58 (162.210.***.***)
코로나 백신이 아니다, 수산화그래핀,독충이 포함된 독극물이 이다.
사람을 죽이는 임상 실험이 이미 끝낸 독극물로 백신이 아니다.
한국의 주류 언론은 아직도 임상 실험이 덜 끝낸 백신이라고 홍보하는데,
이 독극물은 몇십전 계획하여 만들고,지금 실행하는 인간 말살 작전인 것이다.
미친 새끼 김부겸
초이 2021-12-16 17:47:02 (210.205.***.***)
이렇게 개념이 없는데 어떻게 총리가 되었을까? 누가 뽑았을까?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있는걸까? 총리 자리에서 내려오시는 것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길인 것 같습니다. 빨리 내려오세요
하하 2021-12-16 07:14:31 (1.254.***.***)
눈코귀 다 닫고 30만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시니 제발 사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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