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17세백신 공문에 '중증부작용' 표기 생략 "왜?"
질병청, 17세백신 공문에 '중증부작용' 표기 생략 "왜?"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0.21 17:47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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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부작용' 결과를 '주요 이상반응' 으로 표기하여 학생과 의료진의 선택권 방해 의도 의심"

질병청이 17세이하 학생의 백신접종을 권유하는 공문에 말장난으로 병원(의사)을 속였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고3백신 접종 후 중증부작용이 94건이 나왔음에도, 질병청은 이를 단순 주요 부작용으로 표기했다는 것이다. 

백신접종에 있어서 중증 부작용(이상반응)이라함은 사망, 아나필락시스 의심,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이다. 대부분 매우 위독하거나 불구가 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질병청은 17세 이하의 학생에 대한 백신 접종을 강행하면서 일선 병원에 보낸 공문에서 이들 중증 부작용 94건을 주요부작용이라는 말바꾸기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공개한 공문을 보면 알 수 있다. 

질병청에서 병원으로 발송한 공문을 보면 마치 백신 광고지와도 같은 형태를 띄고 있었다. 

시민단체인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대표 신민향)는 "종 첫날 16~17세 접종을 했던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질병청이 병원에 내려주는 공문을 저희 단체에 제공해 주셨습니다." 라면서 "저희 단체가 전국의 초, 중,고 학교에 전달하고 알리고 있으니, 질병청이 더 이상 숨길 수 없었는지, 고3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건수를 기재하였다." 라고 밝혔다.

문제는 질병청이 병원 의료진에게 제공하는 이 공문에 '중대한 이상반응 건수 94건' 을 '주요 이상은 94건' 이라고 표기 했다는 것이다. 이는 명백한 허위공문서 작성이라는 것이다.  

학인연은 "단어를 바꿔서 접종률을 높이려고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단어를 바꿈으로써, 접종을 받지 않을 학생이 접종을 받고 부작용이 생겨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질병청은 이들 주요 부작용이 발생한 학생들이 완치가 되었다고 했으나, 이는 심근염, 심낭염 24건만 언급되어있을 뿐,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가 포함되 중대한 이상 반응 70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학인연에 따르면 "양천구 홍익병원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자 병원 측에서는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접종 전에 고3 백신 부작용 보고서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프린트해서 주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일선 병원과 학생, 학부모들은 17세 이하 학생들에게 백신을 접종 시키면서도, 그 부작용이 어떠한지, 고3 학생에서는 어땠는지 투명하게 알 권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작용에 대한 자세한 고지도 없이, 무턱대고 검증되지도 않은 백신의 효과만을 장황하게 나열한 공문서를 일선 병원과 학교에 내 보낸 질병청의 행정은 향후 큰 문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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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희 2021-11-03 04:56:01
한국 정치인들 한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한사람도 없다, 딥스와 중공의 하수인들만 있다
이제 국민들이 자유와 권리찿기 위하여 총단결하여 나서서 자유와 권리을 찿아 국민들의 진정한 정부를
세워야 된다,이번 코비드감기를 보면 국민의 권리 자유는 팽개치고 정치인 저들의 권리와 배만 채우고
있는 현실을 보았다."더불어민주당등 현정치인들아 딥스와 중공으로 부터 받은 돈과 권익이 얼마나 되나"
사법부가 자유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들의 범죄를 조사 공개하고 범법을 처리하고 진정한 한국민이 되어라.
이정도 2021-10-27 18:00:39
백신 - 완전 접종자 면역체계 주당 약 5%씩 약화시킴 크리스마스경 30-50대 완전 접종자들 면역체계 존재하지 않을것
https://theexpose.uk/2021/10/15/its-worse-than-we-thought-fully-covid-vaccinated-ade/
스코틀랜드, 알수 없는 이유로(?ㅋㅋ)심장 동맥이 막히는 등의 심장질환 환자들이 폭증하여 의사들 당황중
https://www.thetimes.co.uk/article/mystery-rise-in-heart-attacks-from-blocked-arteries-m253drrnf
민덕성 2021-10-27 06:50:35
백신 접종 1,2차를 어쩔수 한 사람도 부스트샷은 접종하지 마라 , 부스트샷은 확인사살이다.
1,2차로 백신을 신뢰 하도록 하고 부스트샷에서 죽을때까지 확인 사살할 계획되어 있다.
세계 정부요직인물 5억명은 백신접종 하지않았다.이 요직인물만 살아남기한 인구계획인
것으로 지금 1,2차접종자와 미접종자들 백신패스 편가르기 싸움을 붙이는 것도 계획된것
1,2차접종자 자기 본 면역력을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하여 부스트샷 접종은 하지마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다,부스트샷이란 미명으로 이것은 확인 사살 접종 단계 시작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비밀을 감추기 위하여 양편을 갈라 싸움을 붙여라, 그러면 계획은 성공한다."
김나연 2021-10-25 18:30:21
아이들의 생명을 가지고 저울질이라니! 치가 떨립니다
Ge10ce덜 2021-10-25 10:07:04
아직까지 예약하고 줄서는 개돼지들~
접종하지 말라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ㅂㅅ덜~
무관심.무지가 당신들을 죽입니다.
신ㅡ 2021-10-24 16:52:26
고위공무원들은 안맞았을테니다죽고 고위공무원들만 살아남겠네요 인구감축성공
백지현 2021-10-24 16:08:36
백신강제접종 질병청 자식들 공무원 자녀들 정치인 자녀들부터 다 맞히세요.국민은 선택의 자유권이 있으며 질병청 정은경은 징역형 가야하고 ㅁㅈㅇ 대통은 사형이요
김은정 2021-10-24 13:26:53
정은경!!국민살인자~
니 죄값은 반드시 네머리로돌아간다!!!
엄마 2021-10-23 14:28:14
백신은 어떤강제도 없어야합니다
선택의 문제이지 강요가 되어선 안됩니다
혹시 부작용생기면 누가책임집니까
부작용에대해 명백하게 결과보고해주시고
선택하게 하세요
민노총조끼는코로나언걸림 2021-10-23 14:15:48
민노총조끼 입고 돌아다니면 절대 코로나 안걸림 17세이상 민노총조끼입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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