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투데이가 조중동의 역할을 대신하겠습니다."
"Fn투데이가 조중동의 역할을 대신하겠습니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9.15 15:54
  • 댓글 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언론이 있습니까? "

좌편향된 언론노조에 장악된 대부분의 신문,방송은 논할 가치도 없지만, 그나마 믿었던 조중동 마저 제구실을 하지 못하면서, 정말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 언론에 대해 절망하고 있습니다. 

1.부정선거의혹 외면하는 조중동 

우리가 조중동에 대해 실망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는 부정선거의혹에 대해 외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중동 정도의 주류 언론사에 다니는 기자라면, 누구나 4.15총선 선거무효소송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부정선거의혹은 관심이 없어 몰랐다 하더라도,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무수히 많은 가짜투표지를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중동을 포함한 어떤 주류언론의 기자도 웬일인지 부정선거의혹에 대한 기사를 쓰지않습니다.

재검표에서 비정상 투표를 비롯한 선거조작의 증거가 숱하게 나오고, 대법관이 명백하게 불공정한 재판을 진행하며, 심지어 재판 기일을 못잡아준다면서 재판을 거부해도 대한민국의 언론사에서는 이런 충격적인 사건을 기사화를 하지 않습니다. 

법무부장관에 총리를 지낸 대통령 경선후보가 부정선거퇴치를 선거공약으로 외치는데도, 주류언론은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있습니다. 너무 티가 나게 외면하니까 이젠 국민들도 눈치를 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중동 처럼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언론들이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시면 안되죠. 

혹시 과거 여야 할것없이 대통령선거, 당대표 선거, 당내 경선, 국회의원선거 등에서 모조리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나요? 그렇다면 국민들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은 아랑곳없이, 이정권 저정권 눈치보면서 오래오래 주류언론 행세하면 좋습니까? 

 

2.정치방역 비판 못하는 조중동 

조중동은 현재 노골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정치방역을 비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제약 카르텔과 각국 정권과의 유착과 그로인한 인권유린에 대해 오히려 동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도하게 국민의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는 방역당국에 대해 제대로된 목소리를 못내고 있습니다.  

과학적이지 못한 마스크착용 의무화, 자영업자 다 죽이는 사회적거리두기, 정부의 백신강요 등에 대해 조중동의 비판기능은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백신팔이에 나서면서 개개인의 자유와 인권 탄압에 대한 비판은 커녕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불합리하고 부자연스러운 행태에 대해 비판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동조하니까 언론도 공범이라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조중동 신뢰도가 예전만 못한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요즘 누가 기존 주류언론을 믿나요? 조중동을 믿고 신뢰해야하는 이유가 단 한가지라도 있나요?

 

3. 외신 전달 기능이 마비된 조중동 

조중동은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큰 신문사이며 재정적으로도 넉넉한 신문사임에도 불구하고 외신 보도에 취약합니다.  

조중동은 AP통신, CNN, 로이터통신,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타임즈 등 편향적인 외신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지 않습니까? 특파원이라고 보내놓고 해당 지역 보도자료만 퍼나르지 않나요?

외신도 가짜뉴스가 많고 편향적인데, 조중동은 이를 구분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좌편향 된 외신을 그대로 가져다 쓸때가 많고, 국제 정세 분석 능력이 예전만 못합니다. 

왜 제대로 된 글로벌 네트워크 통신사를 만들지 못합니까? 언제까지 AP통신, 로이터통신, CNN, 신화통신 등 편향된 좌파 통신사 기사만 가져다 번역 할 건가요? 

조중동은 최근 10여년간 전혀 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도 적습니다. 딱히 국민을 위하는 진정성도 보이지 않습니다. 

 

4. 대안은 새로운 주류미디어입니다. 

기존의 언론사들은 모두 자본의 논리에 얽혀 있습니다. 

조중동은 종편방송의 연장을 위해 정부 눈치를 봐야하고, 외세의 자금을 받았기 때문에 외세의 눈치를 봐야하고, 광고주에게 광고비를 받았기 때문에 기업의 눈치를 봐야 합니다. 심지어 돈을 받고 네이버에 기사를 올려주는 행위도 합니다. 

앞으로 Fn투데이가 조중동을 대신하겠습니다.

'파이낸스투데이' 또는 "Fn(에프엔)투데이"로 알려져있는 저희가 대한민국의 주류 언론이 되겠습니다. 

Fn투데이는 자유와 진실을 추구하고, 불의에 등돌리지 않는 공정한 미디어가 될 것입니다. 

 

5. 1만명의 후원인(미디어 독립군)을 모집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말하자면,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바다 위에 위태롭게 떠 있는 '한 척의 배'와 같습니다. 선장도 없고 망원경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언론이 자신들의 카르텔을 형성하여 진실을 외면하고 국민을 속여왔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언론사의 이익을 위해 거악을 앞에두고 당당히 맞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광우병 조작, 세월호 오보, 태블릿PC조작, 박근혜 탄핵 여론조성, 부정선거이슈 외면, 코로나 정치방역 외면, 백신팔이, 가짜기후변화 아젠다 세팅, 여론조사조작 방치, 한강손정민사건 외면, 가족해체 조장, 남녀갈등유도....언론 카르텔이 국민을 기만하고 우습게 보는 꼴을 더 이상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기존의 주류언론에 대한 기대를 접고, 떡잎푸른 진정성을 갖춘 믿을 만한 언론을 키워주세요. 

우리 Fn투데이는 신속하게 성장해서 세계적인 주류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언론의 카르텔'을 부숴버리겠습니다. 

Fn투데이는 1만명의 후원인을 모집합니다.

이 기사 하단 후원박스의 버튼을 눌러서 동참해 주세요. 

우리 모두가 미디어독립군이 되어,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위대한 작업을 시작합시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성재 2021-09-19 13:19:27
조중동은 인민이 보는 기레기 신문지. 언론질로 정치질하는 공범들
독자 2021-09-18 23:22:37
일시 후원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경근 2021-09-18 23:15:06
이미 조중동을 뛰어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Fntoday되길 응원하겠습니다!
ㅇㅇ 2021-09-17 13:17:22
오늘부터 한달에 만원 후원합니다! 적지만 도움됐으면 합니다 인세영기자님 힘내십쇼
아름 2021-09-17 06:49:42
이미 후원하고 있습니다. 소액이라도 꾸준히 오래 후원할 거에요. 항상 진실된 언론의 자리를 잡아주어 감사합니다. ^^
sfghj1234567 2021-09-16 09:20:42
화이팅!
깨어나십시요 2021-09-16 08:04:46
인세영 기자님!!! 고맙습니다~
장은아 2021-09-16 02:25:34
든든하고 멋진 fntoday 응원하며 지지합니다!
파투 파이팅! 2021-09-16 01:50:21
저희부모님 평생 보시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진즉에 절독하셨습니다 저또한 응원하는맘과 함께 미디어독립군 일원에 기꺼히 동참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파투 힘내세요 격하게 응원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 파이팅!!!
내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ksr21@naver.com 2021-09-16 01:45:18
국민은행 예금주가 파이낸스가 아니라 메이벅스네요? 설마 중간 수수료 내는건 아니겠죠? 파이낸스 응원합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