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호남향우회 관련 보도문
안산시 호남향우회 관련 보도문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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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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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지난 6월 3일자 경기섹션 「안산시, 호남향우회 난투극 CCTV 공개, 집단 폭력 경악」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도된 안산시 호남향우회 B고문은 "해당 사건은 본인이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이 아니며, 쌍방이 서로 고소해서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기사 중 '조직폭력배의 싸움' 등 일부 부적절한 표현으로 향우회 임원 등에게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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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수 2021-10-31 08:27:07
아주 지역사회 파벌중에서 끝발날리는 그 조직단체네 하는 짓도 어메이징이다
곽희섭 2021-09-03 11:23:06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보도로 우리 향우회 회원들은 지금까지 격어보지못한 분노에 피가끓어 오르는데 겨우 글자 몇줄로 전국에 망신을당한 우리를 어떻게 보상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르게 간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의 본질은 온데간데 없고 악의적으로 오로지 개인의 기분에따라 보도를한 기자를 강력하게 징계하지 않는다면 제 2의 제3의 위와같은 사건이 또 발생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언론을 신뢰하고 지지할수 있도록 중립을지키고 정치와 경제 또 개인의 위신을 위해서 펜을들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또 위 기사를 쓴 당사자도 마음이 담아있는 사과와 정정보도는 분명이 있어야할것입니다.


안산시 호남향우회의 빠른 회복과 파이낸드투데이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깍두기 2021-09-03 09:36:18
제발 진실만 보도하시요.
편파적으로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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