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백신 반대 시위, 전국으로 확산 및 격화.."마카롱 퇴진하라"
프랑스의 백신 반대 시위, 전국으로 확산 및 격화.."마카롱 퇴진하라"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7.26 22:09
  • 댓글 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24일 백신 반대 시위가 펼쳐졌다. 
백신 반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프랑스 파리 

마크롱 대통령이 백신 여권을 의무화 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프랑스 하원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도록 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프랑스 전국에서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최근 주말 집회에 수십만의 인파가 거리로 나와 "코로나는 사기"이며 "백신을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음에도 프랑스 정부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 법안을 통과시키자, 프랑스 시민들은 지난 24일과 25일에는 지방 도시의 시청을 점거하고 마크롱의 액자를 깨부수는 등의 시위를 진행했다. 

프랑스 각지에서 시민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 일부는 시위대에 동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푸아티에 (Poitier)라는 도시의 시청이 점거되었다.

푸아티에 (Poitier)라는 도시의 시청이 점거되었으며,  Chambéry 시의 시청도 점거되었다.  도시의 시청이 점거되고 대통령인 마카롱의 초상화가 내동댕이 쳐지고 있다. 

백신의 강제 접종과 백신 여권의 강제 집행에 분노한 프랑스 인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에 대해서도 정부가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쳤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Chambéry 시의 시청도 코로나 사기를 반대하는 시민들에 의해 점거되었다.

한편 프랑스의 일부 병원들이 Covid-19 접종 의무에 항의 무기한 파업 돌입한 가운데 프랑스의 CGT-GHPP 노동조합은 '강제 백신 접종 반대' 파업을 주도하면서 현재 프랑스 남동부 도시의 의사 200여 명과 간호사 150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

백신 여권에 반대한다는 프랑스 국민들

이들은 지난 23일 병원 밖에 모여 락다운과 백신 의무화를 비난하고 "자유"를 외쳤다. 

프랑스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리 심각하지도 않은데도 무리하게 백신을 접종시키고, 백신 여권을 발급하여 시민들을 통제하려는 정부의 음모에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현재 프랑스와 영국 등을 시작으로 각국의 백신 반대 시위가 격화되고 있어 조만간 유럽 전역은 백신을 접종하려는 각국 정부와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려는 국민들간의 격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런던에서도 24일 백신 반대 시위가 열렸다. 영국은 모든 락다운이 해제되었음에도 국민들이 끝까지 백신 반대를 외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기 및 백신 반대 여론에 부닥친 각국 정부에서 무리한 방역 및 통제를 시도할 경우 일부는 정권이 교체되거나 대통령 직에서 내려와야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프랑스 마카롱 정부가 무리한 정책을 고집한 채 별다른 해명이 없다면 성난 프랑스 국민들에게 쫓겨날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방역 당국 역시 그동안 코로나 확진자 숫자를 발표하면서 숫자를 가지고 조작을 했다는 의혹이 나와 있어 코로나 방역에 대한 근본적인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피라정 2021-07-31 22:38:39
■피라맥스 =아르테수네이트 +피로나리딘 "피로나리딘이 폐암 세포 사멸시킨다 "https://pubmed.ncbi.nlm.nih.gov/34288496/코로나의 제일 무서운 것이 폐섬유화 ■개똥쑥의 추출물인 알테수네이트가 코로나 바이러스 억제~헬스조선 http://naver.me/FKKdI1CU ■ 임상2상에서 그 뛰어난 효과 입증 (복용 3일 후 놀랍게도 바이러스 무려 96.3% 사멸, 복용3일 10후엔 중증, 고위험군도 100% 사멸)■식약처의 뒤쳐지고도 이중적인 잣대(미국 CDC도 폐기처분한 무의미한 pcr값 운운, 셀트리온은 통과)로 긴급승인 안 시켰지만 간편성, 안전성, 효용성 면에서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 피라맥스다.
미국 CDC가 인정한 백신무용론, 이제 피라맥스가 코로나를 평정할 것이다.
후니 2021-07-31 22:30:35
임상에서 3일만에 96%이상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야
. 확진되고 약 3일 복용하면 치료된다는 의미이지, 실제로 그렇고...이런 상황에서 백신만을 중요시히는게 밎아? 단 3일 만에 바이러스가 대부분 죽일 수 있는 약은 우리나라에서 만들고 있고 지금도 유통되고 있어..그것도 알약으로...그런데 이런 효과를 확인하고도 백신만 강조하니? 아직 국산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의도적인것이니? 국산 치료제가 있음에도 이를 복용해보지도, 알지도 못하게 해서 나온 피해자에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ㅡ
Jun 2021-07-31 22:23:32
국산신약16호 피라맥스 안정성 확인된제품 소아용 과립제 부터 있는 안전하고 효과좋고 경제적인 피라맥스 피라맥스 3일 복용후 96.3% 코로나 바이러스 사멸. 3알먹고 10일차에 100% 사멸. 10일차 데이터는 기저질환이 있는 중증환자에서 나온 결과 입니다.

http://naver.me/xrPGh3h0
조현철 2021-07-31 22:22:12
미 CDC에서 백신을 맟으나 안맟으나 똑같다고 인정 했습니다. 백신은 아웃.
개똥쑥 성분(알테수네이트)인 피라맥스(국산 신약16호)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 2상 발표에서 1일1회 3일만 먹으면 코로나 바이러스 96.3%사멸, 10일 후 100%음성, 또 한번 먹으면 침투, 복제, 전파(전염)차단 효과와 그 반감기가 17일 지속, 코로나 예방(백신) 효과까지 있고, 약 값도 9정1갑에 2만8천원으로 미국 머크사 몰루피라비르의 80만원 보다 28배 저렴하지만 약효는 물론, 안전성도 피라맥스(어린이와 임산부 복용하는 약
좌빨척결 2021-07-31 21:55:37
개돼지 죠쎈징들과 질이 다르네
평범하게 2021-07-31 21:00:32
백신거부....피라맥스
번개 2021-07-31 20:48:52
우리정부도 백신 그만고집하고 경구용치료제 피라맥스로 극민들 살리자
김소영 2021-07-30 13:54:34
프랑스자유시민들 힘 내시길.. 글로벌하수인 마카롱, 유부녀 유혹해 가정 파탄시킨 인성이 어디 안 가는 구나. 권력을 위해 자국민을 개돼지로 만드는 마카롱.
sfgyu 2021-07-30 08:24:53
코로나 ~정치방역 스마트시티 감시 백신찌르기 ~~
김재은 2021-07-29 23:21:53
제목을 일부러 마카롱이라고 적으신건가요??? 기사 내용에는 마크롱으로 제대로 되어 있는데..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