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이방인 <1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성신여대 소설창작론 ‘작가의 탄생’팀은 미래의 예비 작가 양성을 위해 “나 혼자 쓴다 – 웹소설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지금은 웹소설 시대, 신춘문예의 계절 12월에 원고지대신 키보드를 두드립니다.이번 테마는 ‘서울’. 서울이란 공간을 모티브로
소설관련기사
문체부, ‘2016 스토리 어워즈&페스티벌’ 개최
문체부-콘진원, 누구에게나 열린 이야기 유통 플랫폼 ‘스토리움’ 운영 개시
웹소설 업계 이모저모
삼성전자 ‘TV 플러스’, 무료 영화·웹 드라마 채널 신규
네이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500억원 펀드 조성…콘텐츠 산업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일매출 6천 5백만원 돌파
국내 최대 웹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 성장
BOOK
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스토리야, ‘K-NOVEL 제1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시상식 개최
문체부, ‘2016 스토리 어워즈&페스티벌’ 개최
삼성전자 ‘TV 플러스’, 무료 영화·웹 드라마 채널 신규 편성
창업
중기청, 2017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3.59조원 공급
온라인 취미 클래스 브랜드 하비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엔젤투자 2억원 유치
[이욱희 엑셀러레이터칼럼] 10.린브랜딩을 위한 몇가지 원칙
[웹소설]동수가 바람났다 <3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조다슬중학생 시절부터 지혜와 자주 만나는 친구들이 있다. 지혜까지 세 명의 ‘여행 팸’이었다. 실제로 여행을 간 것은 두 번뿐이었지만 동네 친구들이라 한 달에 다섯 번은 보...
[웹소설]당연한 상파울로 <3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이본느배가 고파 잠에서 깼다. 창 너머가 깜깜했다. 시계를 보려 핸드폰을 꺼냈다. 화면 불빛에 눈이 부셨다. 일곱 시 팔 분. 이 무렵의 해는 퍽 짧았다. 모리는 자고 있었...
[웹소설]뼈 도둑 <3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윤애솔동생은 그새 또 코가 빨갛다. 차가운 손으로 내 손과 함을 겹쳐 잡아온다. 나는 오른손을 여적 빼지 않은 채로 동생에게 가보라고 고갯짓한다. 내 등 뒤로는 식은땀이 흐...
[웹소설]이방인 <3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변수정집에 돌아오자 동생이 소파에 앉은 아버지의 손이며 발을 꼭꼭 주물러주고 있었다. 나는 아버지를 주물러드린다는 일은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딸이고 동생은 아들...
[웹소설]여자 넷은 너무 많아 <3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이벼리4. 불가능성의 가능성완전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엄마에게는 진작 폐경이 왔지만, 이모는 그 나이까지 꾸준히 생리를 했다고 했다. 같은 집에 살...
[웹소설]동수가 바람났다 <2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조다슬지혜가 바람난 동수를 목격한 그 날은 원래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오후 4시 즈음, 팀장이 전화 한 통을 받더니 얼굴이 벌게져서는 상기된 소리로 말했다. “...
[웹소설]당연한 상파울로 <2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이본느단 아래 놓인 국화를 하나 챙겨 들고 무작정 바깥을 향해 뛰었다. 장례식장은 어수선해서 나 하나쯤 도주하는 것은 커다란 소동이 아니었다. 모리는 영문을 모르고 나를 뒤...
[웹소설]뼈 도둑 <2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윤애솔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서울오늘 전기세, 수도세 내고 은행 들러서 적금도 하나 더 만들었네.이렇게 집안일 하다보면 내가 정말 없어지고 ‘누구 엄마’로만 남는 것...
[웹소설]이방인 <2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변수정음료수 박스를 바닥에 내려놓고 가만 숨을 뱉었다. 소파를 반 바퀴 빙 돌자 더 늙어버린 노인의 얼굴이 보였다. 무생물처럼 소름 끼치도록 텅 빈 검은 눈이 허공을 가로질...
[웹소설]여자 넷은 너무 많아 <2화>
성신여대 작가 양성 프로젝트
이벼리2. 김정숙과 김경숙우리 가족은 세 식구다. 64년생 김정숙 씨와 66년생 김경숙 씨. 그리고 나 93년생 이민주. 김정숙 씨는 김경숙 씨의 언니고 난 김경숙 씨의 딸...
이벼리
변수정
윤애솔
이본느
조다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연월일: 2008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인수
미디어 본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취재본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로 662 판교타워
TEL:02-583-833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570
Copyright © 2008 - 2017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