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청년주택 민간공급 추가모집 반응 ‘폭발’

공공지원 민간임대 역세권 청년주택 민간공급 138세대 모집중

2023-02-09     최재경 기자
솔밭공원

솔밭공원역에서 불과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에드가쌍문’이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역세권 청년주택 민간공급 138세대(특별공급 13세대, 일반공급 125세대)를 2월 1일부터 선착순 추가 모집을 시작했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에드가쌍문’은 주변에 북한산, 덕성여대, 근린공원 등 다양한 인프라 및 편의시설이 있다.

공급유형은 20·21·22·23A·23B·30A·30B 총 7가지 유형이며, 월 임대료는 35만~59만 원 수준으로, 공급면적과 자격요건에 따라 차등 책정된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무주택, 차량 미소유를 기준으로 특별공급의 경우 계층별 소득·총자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쿡탑, 전열교환기 등)이 빌트인으로 무상 제공되며, 우수한 평면설계도 도입됐다.

층마다 휴게 공간이 있고 지상 1층에 입주민시설이, 옥상 층에 입주 청년들의 휴게 옥상 정원이 조성되어 있고 저층부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에드가쌍문 홈페이지 및 입주 지원센터에서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