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리포트’ 촬영장소에서 인터뷰하다

[김선주가 만난 경제인] 압구정로데오 발전위원회 황영각 대표 편

2020-10-06     김영균 기자

압구정 현대아파트 상가건물에서 지난 3, 임진순 감독의 작품으로 영화배우 마블 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오연서 주연의 압구정 리포트영화를 촬영한 스토리를 [김선주가 만난 경제인] 유튜브 파이낸스투데TV에서 황영각 대표가 전했다.

 

 

이 영화의 내용은 가진 건 오지랖 뿐인 토박이 대국’(마동석), 믿을 건 실력뿐인 성형회과 의사 지우’(정경호)가 강남 일대 성형 비즈니스의 전성기를 여는 이야기이다.

 

촬영현장에서 본 촬영팀과 스텝들의 분주했던 모습과 주인공의 포스가 느껴졌던 터프가이 마블 마동석 배우에 대해 이야기로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마동석 배우의 색다른 연기에 촬영 내내 긴장이 감돌아 영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튜브 방송중 갑자기 출연한 MC김의 입담과 애드립으로 분위기가 고조 되었다. 압구정 오렌지족에 대해 이야기할 때 MC김이 나는 오렌지족을 흉내내던 낑깡족이었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압구정에서 30년 정도를 지내며 압구정 발전위워회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황영각 대표가 이번에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 대표로 취임하게 되었다. 앞으로 황영각 대표는 고품격 경제지다운 파이낸스투데이를 위해 말이 아닌 몸과 발로 뛰는 대표가 되겠다며 다음 주부터 유튜버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방송 제목은 시청자 의견을 반영해 황반장, 압구정 리포터채널로 시청자들을 만나 뵙겠다고 포부에 찬 인사말을 전했다. 이 채널에서는 압구정의 볼거리, 먹거리, 문화 공간 등을 두루 소개하며 촬영할 예정이며 첫 회는 압구정에서 유명한 맛집 뱃고동에서 진행할 것이다.

 

뱃고동은 압구정의 맛집으로 이영자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여러 번 촬영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번 유튜브 방송에서는 뱃고동 대표의 성공노하우에 대해 파헤쳐나갈 예정이다.

 

압구정 리포트촬영장소에서 [김선주가 만난 경제인] 압구정로데오 발전위원회 황영각 대표 편은 유튜브 파이낸스투데이TV를 통해 다시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