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권하던 전문가, 정작 자신은 미접종?"
백신 권하던 전문가, 정작 자신은 미접종?"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2.31 17:38
  • 댓글 16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12-31 22:55:28 (1.227.***.***)
천은미교수는 바른 말 했는데 왜 싸잡아서 욕하냐?
본인은 건강상 사실대로 1차접종만 했고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백신패스 적용하니 넘 지나치니 과학적으로 방역했으면 좋겠다고 소신껏 말했는데 이 기자 제 정신이야? 정부와 질병청 예방감염과 제정신 아니다. 마스크 벗지도 않는 학원,대형마트,백화점 등에 규제하니 생각없는 사람들만 모인게 맞는 듯~
조까사 2022-01-01 19:23:42 (59.22.***.***)
천은미 페이스북 계정이 궁금
천리안 2022-01-02 22:46:19 (117.111.***.***)
세뇌한다고 세뇌 되겠니?
ㅉㅉㅉ 국민들이 너보다 더 똑똑하다 ㅋ
강창호 2022-01-01 07:20:16 (223.38.***.***)
파이낸스 투데이 기사에 실렸던 정보공개에 의한 우한폐렴 확진자 숫자 기사를 보고 저도 12월 18일 https://www.open.go.kr 정보공개 사이트에 공개를 청구 했습니다,
11월 10일 ~ 답변일 까지 경기도 이천시의 총 확진자 수/ 3차 접종자 수/ 2차 접종자 수/ 미접종자..
12월 31일 오전에 답변을 받았습니다...
11월 10일 ~ 12월 26일 까지...
우한폐렴 총 확진자 수 939 명 / 3차 접종자 56명 / 2차 접종자 575명 / 미 접종자 308명
2022-01-01 17:45:38 (223.38.***.***)
대깨인가?
강현선 2022-01-02 14:51:46 (220.85.***.***)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인간이냐?
문재앙 2022-01-03 01:43:18 (222.236.***.***)
한번도 본 적 없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글쎄 2022-01-04 18:22:34 (211.51.***.***)
코로나학살극에 누구도찍소리못하는이유가머냐?
진저 2022-01-01 09:14:48 (106.101.***.***)
백신이 독극물이어서가 아니라 건강상의 이유로 못 맞았다는데, 백신이 실보다 득이 더 많으니 전문가로서 국민에게 권유해 왔다는데, 강제하는 건 자유를 침해하는 거라서 반대한다는데 뭐가 문제?
반(反)백신론 자체가 목적이니 세상이 다 이렇게 보이나..
망치만 갖고 있으면 모든 게 못으로 보이는 법..
정면정 2022-01-01 12:20:28 (115.86.***.***)
White God 면책특권 신神
白神 면책특권 신God
White Shoes 특권면책

부작용 면책특권 God신
긴급사용승인 조건부 신神
부작용 면책특권 신神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무조건 믿을 신God
일단 한번 믿어봐 신神
어차피 백약이 무효잖아
White God 이거든
白神이잖아요
맞다 맞어
맞어 맞어 또 맞어 맞어
그러니까 일단 믿고 맞어
White God
부어注 주사注射
白神 부어注 주사注射
White God 이시여
면책특권 白神 이시여
암暗엔End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