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알렉상드르 뒤마의 명작 소설, 뮤지컬 ‘삼총사’로 다시 태어나다!
[포토스토리] 알렉상드르 뒤마의 명작 소설, 뮤지컬 ‘삼총사’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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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8.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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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려

 

 뮤지컬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원작 소설 ‘삼총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뮤지컬 ‘삼총사’는 원작이 체코뮤지컬이다. 왕용범 연출과 제작진은 뮤지컬 ‘삼총사’를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90% 이상 각색했다. 이번 공연은 초연부터 참여해온 엄기준, 유준상 등과 새롭게 합류한 김진우, 양준모 등이 무대를 채운다.

 

▲ 귀족들과 연회를 즐기고 있는 왕.

 

 

▲ 리슐리외를 돕는 여간첩 밀라디가 나타나 왕을 납치한다.

 

 

▲ 달타냥은 총사가 되기 위해 고향을 떠나 파리로 떠난다. 아버지의 무덤 앞에서 ‘정의는 살아 있다’고 말하는 달타냥.

 

 

▲ 파리로 온 달타냥. 도착하자마자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와 마주쳐 정오에 결투하기로 약속한다.

 

 

▲ 습격을 당해 쓰러진 자신을 도와준 콘스탄스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달타냥. 콘스탄스가 보호하고 있는 철가면을 쓴 왕과 마주친다.

 

 

▲ 달타냥과 삼총사의 대결. 리슐리외의 심복인 쥬샤크가 나타나 시비를 건다. 네 사람은 쥬샤크와 맞서 싸우며 가까워진다.

 

 

▲ 밀라디외 음모를 꾸미는 리슐리외.

 

 

▲ 다 함께 파티를 즐기는 사이, 콘스탄스와 왕은 밀라디에게 납치된다.

 

 

▲ 삼총사와 달타냥은 콘스탄스와 왕을 구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

 

 

▲ 왕의 쌍둥이 동생이었던 리슐리외는 왕과 같은 외모를 이용해 왕이 되려 한다.

 

 

▲ 납치된 왕을 구해 왕 행세를 하고 있는 리슐리외를 막아서는 삼총사와 달타냥.

 

 

▲ 왕은 자리를 되찾고, 달타냥은 총사가 된다. 아토스는 사라진 밀라디를 찾기 위해 떠난다. 아쉬운 작별을 하는 네 사람.

 

<고품격 경제지=파이낸스 투데이> FnToday=Seou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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