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쥬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스파
몰디브 쥬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스파
  • 이기석 기자
  • 승인 2011.07.18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바이 7성급 호텔인 ‘버즈알아랍’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쥬메이라 호텔 (http://www.jumeirah.com)그룹사의 야심작인 ‘주메이라 비타벨리’리조트 & 스파가 오는 10월 1일 몰디브에서 그랜드 오픈을 한다.

몰디브의 볼리푸시 아일랜드(Bolifushi Island South Male Atol)에 오픈하는 주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는 위치적으로 접근성이 용의하다. 섬으로 이루어진 몰디브 리조트들은 수상비행기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하여야 하기 때문에 접근성에 따라서 인기도가 많이 달라진다.

비타벨리 리조트는 몰디브 공항섬에서 스피드 보트로 약 20분가량 이동하면 닿을 수 있는 남말레아툴에 위치하고 있어서 몰디브 도착시간에 상관없이 당일 체크인이 가능하다. 볼리푸시 아일랜드는 다이버들이 많이 찾는 리조트로 그만큼 수중환경조건에서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메이라 그룹의 럭셔리한 리조트가 오픈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받아왔었다. 그 의미는 하이브랜드 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위치하고 있는 비치빌라와 수상방갈로 형태의 라군빌라와 완전히 독립된 수상방갈인 라군스윗으로 나뉘어있다. 총 36채의 비치빌라는 그 평수만 55평에 달하며 전용수영장만 16평에 달한다.

워터방갈로 형태의 라군빌라는 60평의 전용공간에 개인풀을 가지고 있으며, 허니문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라군빌라는 선셋과 선라이즈 2개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여기서 조금만 더 욕심을 부린다면 라군스윗방갈로 일 것이다. 총 80평에 가까운 면적을 가진 라군스윗빌라는 2층으로 1층에는 리빙룸과 개인풀장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침실을 마련하여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를 누워서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주메이라 비타벨리는 오픈기념 프로모션으로 오는 12월 

19일까지 4박 이용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 가격적인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 으로 기대한다. 허니문 특전으로는 3코스 로맨틱디너와 1시간 커플마사지 그리고 샴페인 1병과 로맨틱 침대 테코레이션을 제공해준다. 허니문특전에는 반드시 허니문임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며 4박 이상시에만 제공된다.

멘토투어에서는 주메이라 비타벨리 오픈에 맞추어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한 4박 6일 패캐지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예약에 들어갔다. 또한 싱가폴항공을 이용한 싱가폴 1박과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한 두바이 ‘반얀트리 알와디’ 리조트 연계상품도 구성하였다.

<고품격 경제지=파이낸스 투데이> FnToday=Seoul,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