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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데이, 증시는 이미 '평창'이 대세
2011년 07월 06일 (수) 10:39:58 이기석 기자 green@fntoday.co.kr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일을 맞아 이른바 '평창 수혜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30분 현재 일신석재 주가는 전일 대비 4.53% 오른 1730원을 기록 최근들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에도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일신석재는 최대주주인 통일교 재단이 용평리조트 등을 운영한다.

쌍용정보통신도 평창수혜주로 꼽힌다.  쌍용정보통신은 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등 큰 국제대회 운영시스템을 개발한 성과가 있다는 점에서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상태. 

기타 평창 인근에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신원종합개발, 강원랜드, 삼양식품 등도 강세이다.

<고품격 경제지=파이낸스 투데이> FnToday=Seou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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