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곳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가볼만한곳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이서진 기자
    이서진 기자
  • 승인 2011.06.05 2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치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01번지(의주로 247)
문의/안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02-360-8590~1
서대문독립공원 02-364-4686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09:30 ~ 18:00
동절기(11~2월) 09:30 ~ 17:00
※ 입장 시간은 30분 전까지 가능
쉬는날
1월 1일, 설날, 추석날, 매주 월요일 (공휴일에는 다음날)
관람소요시간
1시간 ~ 1시간 30분 내외

서대문형무소는 대한제국 말에 일제의 강압으로 감옥이 지어져 80여년 동안 우리 근·현대사 격동기의 수난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역사의 현장이자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일본 제국주의의의 대표적인 탄압기관이었다.

1908년 10월 21일에 경성감옥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뒤 일제에게 우리의 국권이 빼앗기자 이에 항거하는 민족독립운동이 전국에서 거세게 일어나고 일제는 수많은 우리의 애국지사들을 체포 투옥시켰다. 수용인원이 증가하자 그들은 마포 공덕동에 또 다른 감옥을 지었고, 이 때문에 1912년 9월 3일에 서대문감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름의 변화만큼이나 많은 민족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채 1992년 8월15일에 현재의 '서대문독립공원'으로 개원하였다.

현재는 역사성과 보존가치를 생각해 7개 동만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그 중에서 옥사 3개동과 사형장은 사적 제324호로 지정되었다.
서대문구에서는 1995년부터 서대문독립공원 사적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시작하였다. 조국 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투옥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을 받고 순국하신 애국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우리 선열들의 자주 독립 정신을 일깨워 주는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삼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1998년 11월 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관리자 정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TEL. 02-360-8590~1
운영자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관련 홈페이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http://www.sscmc.or.kr
정보제공
서대문형무소역사관 02-360-8590~1 
 

<고품격 경제지=파이낸스 투데이> FnToday=Seoul,Korea

파이낸스투데이는 이제 세계적인 미디어로 발돋움하겠습니다.
귀하의 귀한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보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를 만드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