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MBC기자 악의적 의도로 보인다" 78%
[여론조사] "MBC기자 악의적 의도로 보인다" 78%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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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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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자) 악의적 의도가 보인다. 슬리퍼를 벗어 집어던지는 등 테러 가능성도 있었으므로 강력하게 조사해서 재발 방지 해야한다. 

미디어F는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텝핑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된 MBC기자의 태도과 관련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대통령의 도어스텝핑 기자회견장에서 논란이 된 MBC기자의 슬리퍼 착용에 대한 견해" 를 묻는 질문에 총 9500여명이 참가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악의적 의도가 보인다. 슬리퍼를 벗어 집어던지는 등 테러 가능성도 있었으므로 강력하게 조사해서 재발 방지 해야한다. 78%

2위. 대통령과의 기자회견인데 너무 예의가 없다. 더구나 난동을 부렸으니 이번 기회에 mbc의 대통령실 출입을 막아야 한다. 19%

3위. 매너가 없긴 하지만 아주 맹비난 받을 수준은 아니다. 2%

4위. 따로 복장과 신발에 대한 규정이 없으므로 문제삼으면 안된다. 1%

5위. mbc 문제를 자꾸 거론하는 것은 긁어 부스럼이다. 1%

 

미디어F의 이준규 자문위원은 "MBC가 최근 보여온 행태에 많은 국민이 실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를 일삼는 MBC의 태도에 대한 참여자의 분노가 조사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라고 분석했다.  

 미디어F는 시사, 경제 ,사회 등 전반적인 이슈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는 누구나 미디어F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미디어F 여론조사는 조사 후 48시간 안에 결과를 발표하며, 모든 결과는 보정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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