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의 충고 "여름에 마스크 쓰고다니는 것은 미친 짓"
현직 의사의 충고 "여름에 마스크 쓰고다니는 것은 미친 짓"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8.06 22:3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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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가정의학과 오순영 전문의가 마스크 쓰기를 비판해 눈길을 끈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대표이기도 한 오순영 전문의는 코로나 및 코로나 백신이 지나치게 인위적으로 거짓 선동되고 있다는 점을 시종일관 강조하고 있다. 

다음은 오순영 전문의가 6일 SNS에 남긴 글이다. 

여러분.

저는 개원의지만 마스크도 쓴 적 없고, 백신도 맞은 적도 없어요. 그래도 직원도, 가족도, 환자들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코로나 같은 RNA바이러스는 변이가 많기 때문에 어떤 백신도 효과가 없다는 것, 집단면역이 불가능하다는 것,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마스크 의무화, 백신 강요, PCR 검사 하는 유일한 국가가 한국입니다. 다른 나라는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지금 한국은 거대한 수용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필요없는 마스크와 백신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이 무더위에 마스크 쓰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TV에 나오는 어용의사, 교수 말 믿지 말아야 합니다. 조작 날조된 뉴스도 너무 많습니다. 정부당국에 해가 되는 정보가 담긴 뉴스, 국민이 알아서는 안되는 뉴스는 방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짓과 선동이 많은 때는 평생 처음입니다.  (오순영 전문의 페이스북 발췌)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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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2022-08-11 11:58:51 (223.39.***.***)
하ㅡㅡ정말쓰라고하니 사람들눈치보고 코내놓고 쓰는척하지만 진짜우리나라ㅜ딥스ㅜㅜ아닌가싶다ㅜ
국민들생체실험 하는게 아니고 먼지ㅜ
2022-08-11 09:40:09 (125.135.***.***)
이미 일어난 백신 피해 사과하고 수습함과 동시에 말도 안되는 방역들을 해결해나가야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위험성을 알지도 못하고 정부를 믿은채 목숨ㆍ건강을 잃었습니다. 오호...통재라...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대로 앞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역사속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습니다.
진리 2022-08-09 22:50:44 (58.224.***.***)
이번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대다수가 사람이 아닌 개, 돼지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ㅠㅠ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을까요?
성희철 2022-08-08 13:15:29 (175.210.***.***)
지금부터 우리가 직접 한꺼번에 다 집단적으로 실내 실외 전체서 마스크 벗고 https://blog.naver.com/chuanstation/222100243248 사진대로 안경착용 시작하여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복귀합시다
자유시민 2022-08-07 20:11:03 (118.235.***.***)
죽을 때까지 쓸래? 우물안 개구리 어떡하나ㅜ 다른 나라 실내도 안쓴지 반년ㅜ 뇌가 없나ㅜㅜ
은하수 2022-08-07 12:56:37 (223.39.***.***)
미세먼지 1/10크기인 바이러스를 마스크가 막아준다고? 침묵하고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는 질병청, 의사들이 가장 악의 집단이다. 진실을 말하라.
강병호 2022-08-07 00:50:05 (124.49.***.***)
무뇌충들에겐 백약이 무효다. 많이 맞고 많이 쓰고 다녀라. 무뇌충이 많이 사라져야 살만한 세상이 오지 않겠나?
살인백신 2022-08-07 00:36:32 (222.99.***.***)
말 배울 시기에 마스크 쓰느라 입모양을 보지 못하니 말을 늦게 배우는 아이들이 많아졌다죠.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겠다고 어린 아이들 마스크 강제로 씌우는 것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법적으로 의무 대상이 아닌데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다니려면 kf80 이상 써야한다니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어른들도 적당히 눈치껏 써야지 이 더운 날 숨막혀 죽겠네요. 백신 맹신하는 것도 그렇고 세뇌된 사람들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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