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총리 "4.15총선 선거무효소송 대법원 판결에 분노한다"
황교안 전 총리 "4.15총선 선거무효소송 대법원 판결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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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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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앞에서 대법원의 기각 판결에 항의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황 전 총리가 유튜브 채널 가세연 김세의 대표와 인터뷰하는 장면.

황교안 전 총리와 다수의 부정선거방지대 회원들이 21시가 넘은 이시각 현재에도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오늘 4.15총선 인천연수구을 지역과 경남 양산을 지역의 선거무효소송에서 대법관들이 기각 판결을 내린데 대해 항의하는 차원이다. 

황 전 총리는 오늘 판결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땅에 떨어졌다고 개탄했다. 

오늘 오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부방대와 국투본 전군연과 고교연합, ROTC, 학부모연합, 전직외교관포럼 등 시민단체들은 대법원의 기각 판결이 나오자 크게 분노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오늘 판결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것을 느꼈다고 분노하는 황교안 전 총리 

 

이들 시민들은 늦은 시간까지 귀가하지 않고 대법원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향후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시민들이 늦은 밤에도 귀가하지 않고 대법원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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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호 2022-07-29 05:26:06 (124.49.***.***)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판결하면 지들이 몰살되는데 그걸 순순히 인정하겠는가? 시위로 될 일이 아니다. 미국도 부정선거를 했지만 인정 안한다. 세상이 원래 그런거다. 민주주의를 한다고? 부정선거가 판치는 세상에서 무슨 야바위 짓인가? 정의는 죽은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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