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총리,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계속 할순 없지요"
황교안 전 총리,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계속 할순 없지요"
  • 이준규
    이준규
  • 승인 2022.06.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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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의 발언 전문]

부정선거를 막고, 선거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부방대의 열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간 홍천에서 '선거정의 세우기'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부방대 간부들과 저희 캠프 스텝 등 50여 명의 관계자들이 모여서 3.9 대선과 6.1 지선 과정에 부정선거 방지 활동 현장 이야기를 공유 했습니다

그에 대한 조치 방안, 향후 부방대 활동 방향 등에 대해서도 장시간 집중 토론했습니다

 

지난 4.15 총선, 3.9 대선, 6.1 지선에서는 연이어서 부정선거가 저질러졌습니다

4.15 총선은 부정선거의 증거물들 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3.9 대선, 6.1 지선의 경우에도 투개표 과정에서의 각종 부정선거 사례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연이은 선거들이 끝나고 이제 국민들의 관심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넘어가서는 절대 안됩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국회의원들이 버젓이 국회에서 각종 불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서 170석 절대 다수의 민주당은 새 정부의 희망찬 새 출발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4.15 총선 이후 126건의 선거 무효 소송이 제기되었으나 대법원은 단 한 건도 처리하지 않고 무한정 미루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상의 180일 이내 처리 규정을 명백히 어기고 뭉개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재검표하면 할수록 그때마다 불법 투표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재판을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감당할 수 없는 후 폭풍이 예상되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인천 연수을구 민경욱 의원의 경우 선거 무효소송을 진행해서 결심을 해 놓고도 그 선고를 또 뭉개고 있습니다

연수을 송도2동 제6 투표소에 경우 빼도 박도 못할 증거와 증언들이 나왔습니다

1900여장 중에서 1000장 넘게 있을 수 없는 투표지, 소위 일장기 (투표지) 이라고 하죠 일장기 투표지들이 재검표 현장에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난 5월 대법원 재판 과정에서는 해당 투표관리관 또 투표 사무원들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투표용지를 본 일이 전혀 없다 라고 명백히 증언을 했습니다

그런 투표지를 본 적이 없다고 하는 거 우리가 이거 그냥 넘길 수 없지 않습니까

 

각종 부정선거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대법원에서 확인까지 되어서 선거 무효를 선고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도 법정 기한 180일을 2년 1개월 넘긴 현재까지도 그 선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불법입니다! 대법원의 불법입니다!!

깨어 있는 자유 민주시민들은 이를 그냥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흘렀다고 유야무야 해서는 안 됩니다

첫째, 반드시 부정선거의 실체를 밝혀야 됩니다

둘째, 관련자들을 찾아내서 중형으로 처단해야 됩니다

셋째, 선거정의 개혁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그래야 밑 빠진 독 부정선거를 막아내고 공정선거를 통해서 자유 민주주의의 힘찬 도약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선거정의가 세워 질 때까지 목숨 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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