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1 대승 이끈 윌리안, K리그2 19라운드 MVP
경남 6-1 대승 이끈 윌리안, K리그2 19라운드 MVP
  • 이문제
    이문제
  • 승인 2022.06.08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FC의 대승에 앞장선 윌리안(28)이 프로축구 K리그2 1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윌리안을 하나원큐 K리그2 2022 1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윌리안은 4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FC와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려 경남의 6-1 완승에 기여했다.

그는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28분 티아고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딩 골로 연결했고, 후반 13분에는 모재현의 패스를 받아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16분에는 에르난데스의 추가 골까지 도왔다.

이날 에르난데스의 해트트릭과 윌리안의 멀티골, 티아고의 한 골을 앞세워 대승을 거둔 경남은 19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로는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뽑혔다.

이날 경기에선 전남이 박인혁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대전이 임덕근의 멀티골과 김승섭의 득점포로 3-2 승리를 따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