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전자파, 꿀벌 실종에 인과성 있다"
"5G 전자파, 꿀벌 실종에 인과성 있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5.22 11: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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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전 실험결과 및 논문도 발표된 사항 /
"꿀벌은 물론 인근 주민에게 유해한 5G 중계기, 누구 허락받고 설치하나?"
꿀을 찾는 꿀벌에 대한 실험이다. 좌우 각각 같은 꿀을 놓고, 한쪽(우측)에만 휴대폰 전자파를 발생시켰더니, 꿀벌들이 모두 휴대폰이 없는 쪽으로 몰렸다. 

"꿀벌이 없어지면 인류는 4년 안에 멸종할 것이다."      -아인쉬타인-  

꿀벌이 전자파에 예민해서, 장기간 전자파에 노출 될 시 자신의 집을 찾을 수 없게 되고 결국 죽게 된다는 주장이 이미 오래전 부터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현재, 우리나라에서만 정부 공식 발표 78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졌으며 이는 전체 꿀벌의 무려 75%에 달한다. 이는 한반도 뿐만 아니라 최근 수년간 미국, 유럽 등에서도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꿀벌이 사라진 이유가 휴대전화에 쓰이는 전자파 때문이라는 주장은 휴대폰이 상용화 될 무렵부터 나와 있었다. 최근에는 전국에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5G 중계기 탓에 벌이 멸종 위기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본지는 올해 전국적으로 벌어진 꿀벌의 실종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던 중, 충격적인 과거자료를 발견했다. 

지난 2008년 KBS 스펀지라는 프로그램 영상을 보면 꿀벌이 휴대폰의 전자파에 극도로 취약한 것을 알수 있다. 이 당시 휴대폰의 전자파는 현재의 5G에 비해서 극도로 주파수가 낮았음에도 꿀벌은 휴대폰 근처에서 맥을 못추고 죽고 말았다.  "꿀벌은 휴대전화를 싫어한다고요? 실험해보겠습니다." (KBS 스펀지 2008. 9. 15 방송 분)

좌측은 휴대폰이 없는 꿀벌, 우측은 휴대폰 전자파가 발생한 곳의 꿀벌. 10여분 후에 우측 휴대폰 쪽의 꿀벌은 방향감각을 잃고 바닥에 떨어졌다. 

그렇다면 현재 인체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고주파 증폭이 가능한 5G가 꿀벌의 멸종에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는 것은 합리적인 의심이다. 

란다우 대학의 연구 논문에 따르면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벌의 방향탐지시스템을 간섭해 45분안에 전자기장에 노출된 벌들이 자신의 벌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단 한마디로 돌아오지 않은 집단도 있었다.

2007년 독일 란다우 대학의 논문. 전자파에 노출된 꿀벌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쓰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꿀벌이 사라진 양봉농가에 대해 정부에서는 일정의 보상금을 준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라진 꿀벌이 돌아오지는 않으며, 정상으로 회복될 지도 미지수다.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않으면 생태계가 파괴되어 더 큰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꿀벌에 치명적인 영향을 줘서 아예 멸종을 시킬 위기를 불러온 5G 전자파는 당연히 인체에도 유해하다.

핸드폰 전자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2007년 전문가의 발언 

5G는 혈액속의 적혈구를 응집하게 하고 혈전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5G에 자주 노출되면 결국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다. 휴대폰을 사용할 때 나오는 전자파 만으로도 인체에 해를 입힐 수 있는데, 동네 마다 설치되어 있는 5G 수신기에서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유해 전파가 나올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또한, 유사시에 전파 무기로도 전환될 수 있어, 정부 또는 통신사가 국민을 무자비하게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주민들의 허락도 없이 KT, SKT 등 사업자들이 5G수신기를 우후죽순으로 만들고 있다.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5G를 아무런 사전 예고도 없이 설치하도록 방치하는 정부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5G 에 대한 각종 피해 사례 및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주변에 5G수신기가 있으면 새벽에 잠을 이룰수 없고, 이명현상이 생긴다거나, 잠을 자도 피곤하고 손발이 저린다는 등의 피해 사례가 다수 올라오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5G 실험관련 시설 근처 수백마리의 새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확실하게 인과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5G가 동물은 물론 인체에도 해롭다는 연구 결과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형태의 5G중계기..엄청난 전자파가 나올 것은 자명하다

대규모 법적인 소송 불가피 

지난해 과기정통부에서는 28Ghz의 5G전파를 B2B에 한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기업전용망으로 제한한 것인데, 민간 사업자들인 KT와 SKT, LGT등은 스마트폰 등에서 고주파를 활용하도록 계속 로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국에 5G 수신기를 계속 설치하면서 "잘 터지지 않는다" 라는 5G 통신의 단점을 지워버리려 하는 중이다. 

특히 KT에서는 건물 옥상에 5G 수신기를 절치해 주면 건물주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준다고 한다. 도심 한복판 상가나 아파트 주변 상가, 심지어 아파트 옥상, 우체국 옥상에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KT든 어디든 간에 자신들의 수신기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 당연히 모든 국민에게 보상을 해줘야 할 것이다.  주민들의 허락도 없이 유해 전자파를 내뿜는 5G수신기를 마구잡이로 설치하고 시치미를 떼고 있는 통신사들은 조만간 대규모 법적 소송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꿀벌의 실종과 생태계의 파괴가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아니라, 전자파에 의한 벌의 방향감각 상실이 주 원인이라는 데 촛점을 두고 사태를 분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5G 주파수 인허가 과정에서 꿀벌은 물론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는 것을 인지했는지, 우후죽순으로 통신사가 중계기를 설치하는 것이 주변 주민의 건강에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인지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LWiSdX-fg7k  에서 볼 수 있다. 

댓글에 5G수신기로 인해 피해를 보신 사례나 신체 이상 증상을 제보 바랍니다. gold@fntoday.co.kr 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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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8:32:30 (14.34.***.***)
감염병 관련 최혜영 법안 3가지 22일까지입니다.
[2115551] [2115552] 확진자. 완치자 통제하자는 무시무시한 법안 2개, [2115550]긴급승인 약물 합법화법안1개입니다. 반대부탁드려요.

1법법안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N2A2Z0T4S2Z8X1L5H4Y3A3G9J0K7S8
2번법안
https://pal.assembly.go.kr/search/readView.do?lgsltpaId=PRC_C2A2I0V4O2G8Q1I5H4H4S2U5A9X9M8
3번법안
https://pal.assembly.go.kr/search/readView.do?lgsltpaId=PRC_D2U2K0L4U2D8V1J5G4K2Z2Y5G7R5K1
박종대 2022-05-22 18:01:22 (124.49.***.***)
기술과 돈을 가진 자들은 절대 자신에게 불리한 증거를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 백신도 마찬가지였고 블록체인기술 암호화폐 등등 모두 교묘하게 대중들을 속이는 구조이다. 5G전자파가 인체에 무지 해롭지만 정부나 기업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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