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쟁 군자금 모금 안내"
"미디어전쟁 군자금 모금 안내"
  • Fn투데이 미디어 그룹
    Fn투데이 미디어 그룹
  • 승인 2022.05.06 17:1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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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을 호시탐탐 노리는 외국 세력과의 법적소송에 적극 대처"
"편향된 AP, CNN, 로이터 등을 베끼는 앵무새 같은 국내 언론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

전쟁을 경험한 우리 부모님 세대는 말년에도 자식 걱정과 나라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어버이 날을 맞아 마음이 더욱 아픕니다. 

지금, Fn투데이가 미디어전쟁을 선포하고, 전쟁에 필요한 군자금을 모금합니다. 

현재 Fn투데이는 주권국가의 언론사로서 국익과 대한민국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대한민국 영토 내 외국 스파이에 대한 기사를 송출했다는 이유로 중국공산당이 배후로 있는 측과 법적인 소송 중입니다.

진실의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네이버 뉴스에서도 정치적인 이유로 퇴출되어 현재 행정가처분금지 소송을 낸 상태입니다. 부정선거와 코로나19의 음모를 파헤치면서도 많은 외부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소송비용과 추가적인 탐사보도에 대한 외부 압력 등으로 힘들었으나, Fn투데이는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Fn투데이는 작금의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상황을 전시 상황으로 보고 미디어/언론으로서 나라를 살리고자 스스로 전쟁을 선포하고 필요한 일부 자금을 군자금으로 모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부정선거 의혹 관련 심층보도, 코로나19의 심층보도 및 백신 부작용 사태 고발, 선관위와 질병청, 교육부, 외교부 등 공무원 실태 고발, 가짜 팩트체크 남발하는 언론사 고발 및 좌경화된 미디어와의 전쟁, 중국공산당의 한반도 이권 침탈 폭로 및 차이나타운 실태 고발, 무분별한 입법 저지를 위한 호소 기사 등을 주로 다뤄왔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외국 세력이 국내 언론 및 정치에 개입하고 있음을 체감하며, Fn투데이는 돈에 매수된 국내 언론, 공영방송과 통신사 등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2-3년간, 독립군 처럼 혼자 싸웠으나, 이제는 연합군의 도움을 받는 기분입니다.

바로 애국국민여러분이 독자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Fn투데이는 5월 30일까지 목표금액인 5억원을 달성하여 Fn투데이를 공격하는 국내외 세력의 법적 소송에 적극 대응하고, 애국심이 있고 진정성 있는 기자를 대거 채용하며, 영상뉴스를 보강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국민을 위하여, 믿을 수 없는 조선일보 등 기존 리더의 자리를 대신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참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Fn 미디어군자금 안내

-모아진 기금은 법적인 소송비용 및 Fn투데이가 지금보다 10배 100배 영향력을 갖게 하는 디딤돌로 쓰일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유능한 최고 수준의 기자를 다수 채용하고, 영상 부분을 강화하여 좌경화된 모든 미디어와 전쟁을 하는데 쓰입니다. 또한 외부세력 (중국공산당 및 기타)과 국내의 음해세력이 걸어온 법적인 소송에 맞대응하는 비용 및 준비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1차 목표 군자금 금액은 5억원입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적지 않은 금액이 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성금에 대하여 보상으로 향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는 모바일 후원증, 교양서적, 투자가치가 있는 회화(판화)를 비롯한 예술품 등을 드립니다. 또한 고액후원(100만원 이상)의 경우 향후 Fn투데이 미디어 그룹에 소정의 지분참여의 기회도 드릴 예정입니다.(보상으로 드릴 수 있는 아이템이 이거 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1만원 부터 3만원, 5만원, 10만원, 50만원, 100만원, 200만원, 500만원 등 어떤 금액이라도 참전 가능합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내 자식들이 전체주의 국가에서 인권 유린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인류가 인류로서 존속하게 하기 위한 마지막 참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군자금 후원모금 안내 바로가기 클릭 

1인당 500만원 한도까지 보내실 수 있으며, 정말 소중히 쓰겠습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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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영 2022-05-07 00:30:56 (1.230.***.***)
적은 금액 정기후원 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보탬이 되고자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지원 2022-05-06 19:09:47 (39.125.***.***)
fntoday 응원합니다! 꼭 주류언론으로 우뚝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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