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연구원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 출판기념회 및 저자특강
한국메타버스연구원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 출판기념회 및 저자특강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4.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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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토), 게더타운에서 저자 소감 발표 및 유정화, 최신영, 최금선 저자특강 가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에서는 지난 23일(토) 신간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 출판기념회 및 저자 미니특강을 게더타운 행사장에서 가졌다.

이번 신간은 연구원 수료생들이 모여 출간한 것으로 연구원의 일곱 번째 신간으로 저자에는 김동욱·김병석·김은선·박인완·유정화·이지현·최금선·최백만·최신영·최주형 저자 등 10명이 모여 집필했다. 이론 6챕터, 실전 4챕터 총 10챕터로 구성돼 있으며 감수는 김진선 부원장이 맡았다.

이날 특히 저자 특강을 진행한 유정화 저자는 “이번 메타버스와 마케팅 부분의 저서를 준비하면서 메타버스를 가르치고 전파하는 입장에서 누구나 메타버스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더욱 짙어지게 됐다. 메타버스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메타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툭 튀어 나온 개념은 아니다. 오랫동안 상상하고 꿈 꿔왔던 것들이 기술의 발달과 필요에 의해 확장의 날개를 단 것 뿐이다”라고 설명하며 “대기업들이 여기저기에서 메타버스로의 투자를 앞 다퉈 보도할 때 소상공인들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하는지, 어떤 시장이 기다리고 있는지, 예측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메타버스와 마케팅부분에 대해 강조했다.

최신영 저자는 “게더타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초보자가 게더타운을 사용한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다. 메타버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게더타운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기능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쓴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게더타운 가상 맞춤 공간을 자유롭게 제작해 봤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자료 수집하고 연구하며 쓴 책이 대형문고에서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고 있다니 믿기지 않고 무척 기쁘고 뿌듯하다. 책을 쓸 때는 힘들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밤샘 원고 쓰는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혼자 다해준 남편에게 사랑한단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더불어 혼자라면 쉽게 하지 못했을 텐데 함께해주신 모든 연구원분들과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금선 저자는 “메타버스를 공부하며 메타버스를 교육하는 강사로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들과 함께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를 출간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럽다. 필자는 제페토를 처음 사용하는 이용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하는 법부터 아바타 꾸미는 법과 스마트폰 만으로도 크리에이터가 돼 아이템을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법을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며 크리에이터가 돼 수익까지 창출하는 독자들이 많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제페토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인 제페토 스튜디오에서 아바타 의상부터 3D 월드까지 직접 만들고 세계의 모든 유저에게 공유할 수 있으며 수익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신간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 구성은 먼저 김병석의 ‘돈이 되는 NFT’를 시작으로 김동욱의 ‘영화로 배우는 메타버스 정복기’, 최주형의 ‘메타버스 교육용 저자도구 소개’, 이지현의 ‘메타버스 타고 변화하는 교육’, 유정화의 ‘메타버스와 마케팅’, 최백만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타버스와 생활문화’로 이론편을 마무리 했다.

이어 실전편에서는 김은선의 ‘이프랜드(ifland) 즐겨라!’, 최금선의 ‘나만의 제페토(Zepeto) 만들기’, 박인완의 ‘나만의 제페토 빌드잇(Build-it)으로 나만의 월드 만들기’, 최신형의 ‘게더타운’으로 구성했다.

한 마디로 요즘 메타버스 분야 중에서도 가장 핫한 NFT를 시작으로 게더타운에 이르기까지 메타버스 이론과 실전이 총 망라 돼 있다. 특히 영화로 배우는 메타버스 정복기로 메타버스를 재밌게 풀어나가며 메타버스와 친해질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여기에 메타버스 교육, 마케팅,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메타버스로의 보다 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시도했다. 메타버스는 이제 IT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란 증거를 이 한권의 책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실전을 통해서는 요즘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이프랜드를 시작으로 정부가 신 직업군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는 제페토 아이템 크리에이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제페토 빌드잇과 게더타운으로 목적성에 활용가치를 더한 프로젝트로의 꿈을 담아냈다.

정부의 신 직업 육성 프로젝트에도 메타버스로 인한 창직과 수익창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각광받고 있다. 이제 메타버스는 온라인 생활 속에서 다양한 분야로의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요즘과 같은 경제 위기 속에서 젊은이들의 수익창출, 창직의 도구로도 충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메타버스는 20대 젊은 층만의 전유물도 아이들의 게임만도 아니다. 우리 삶 곳곳에 들어와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를 하며, 나라를 지키고, 지자체 살림살이를 효과적으로 이롭게 하는데 쓰임을 받고 있어 그 유용가치는 날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수년 전 소셜미디어가 들어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홍보와 마케팅을 돕고, 셀프브랜딩을 구축하고, 수익성까지 안겨다 주는데 크게 일조했다. 이제 시대는 바뀌었다. 바로 메타버스 시대이다. 이 시대 속에서 열 명의 저자들은 보다 더 메타버스를 쉽게 알아가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 이제 메타버스를 아직도 모른다면, 혹 젊은 사람들이나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 이 한권의 책 「메타버스 한 권으로 끝내기」를 통해 메타버스 정복 길에 나서길 기대한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매달 초 2주간의 스파르타 아카데미로 메타버스 전문 강사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교육강사들이 모여 강사들의 브랜딩과 홍보 및 메타버스 연구와 보급을 위해 매 기수마다 출판을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와 관련한 교육 문의는 포털 사이트에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검색하고 교육문의 코너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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