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세스컨설팅,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맥세스컨설팅,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 김진선
    김진선
  • 승인 2022.04.05 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랜차이즈 마케팅, SNS마케팅은 기본, 이젠 메타버스 마케팅 시대

프랜차이즈 브랜드 홍보 전략의 필수인 온라인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스마트 비대면 서비스와 더불어 WEB 3.0시대에 도래하였고 프랜차이즈 산업은 스마트 고객시장과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합한 체계적인 온라인 홍보 마케팅은 운영에 있어 필수가 되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에 배달 및 이커머스 시장도 확대되었고 더 나아가 대기업 프랜차이즈는 메타버스 시장에 진입하여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그 사례로 <배스킨라빈스>는 메타버스 월드맵 ‘배라 팩토리’를 론칭하고 라이브 방송에서 모바일 교환권을 판매하여 2.1억의 매출을 일으켰고, <CU>는 MZ세대를 겨냥한 메타버스 편의점을 열어 2,500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방문하며 <CU> 패션 아이템이 22만개 판매됐다. 이외 <이디야커피>, <또래오래>,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메타버스 진출에 속도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메타버스 시장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된다.

맥세스컨설팅,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
맥세스컨설팅,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

■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개최/모집

이번 ‘제7기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실무과정’에서는 SNS 마케팅의 필수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 등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으며, 검색광고&네이버 상위노출,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 제작, SNS 마케팅, 1인 미디어 트렌드 전략 및 배달 앱 활용법 등 자사에 최적화된 마케팅 활용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이번 교육부터 메타버스 커리큘럼이 추가되어 메타버스 및 NFT 이해를 시작으로 제페토 월드 제작, 게더타운 맵 제작 등 실질적인 메타버스 활용 교육이 이루어진다.

본 과정의 강사진은 맥세스컨설팅 대표 서민교, 한국온라인마케팅협회 대표 김태현, 소셜앤비즈 윤성임,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사무처장 우정호로 구성되어 있다.

본 강의는 전문강사가 1대1로 밀착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하게 교육을 해주며, 교육대상은 마케팅 업무 실무자, 프랜차이즈 및 개인창업자 대표 및 임원진 등이다.

기초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거나 현재 기업의 SNS 마케팅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을 받고 싶다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일정은 2022년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7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장소는 서울 1호선 종각역에 위치한 맥세스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관련 자세한 사항과 교육비는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