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FT협회, ‘제2기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김재영, 김혜영, 양지혜 경연 펼쳐
한국NFT협회, ‘제2기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김재영, 김혜영, 양지혜 경연 펼쳐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4.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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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31일, 쉽게 배우는 NFT 민팅하기, DAO를 알려다오, NFT시작이 반이다 주제발표

한국NFT협회(이사장 최재용)에서는 지난30일(수)~31일(목)까지 ‘제2기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연에서는 1기때 발표를 못했던 김재영, 김혜영 강사와 함께 2기 양지혜 강사 3명의 경연으로 진행됐다.

첫날 김재영 강사는 ‘쉽게 배우는 NFT 민팅하기’라는 제목으로 이론과 실전을 병행해 진행했으며 둘째 날 김혜영 강사는 ‘DAO를 알려다오’, 양지혜 강사는 ‘NFT시작이 반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발표를 이어갔다.

첫날 발표자로 나선 김재영 강사는 “NFT 민팅 방법과 가상 갤러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NFT 갤러리 확산에 주력해 국민 모두가 쉽게 접근하는 과정이 되는 목적으로 이번 경연의 주제로 정했다. 많은 사람들이 NFT라고 하면 NFT는 돈이 된다고 생각해 관심을 갖지만 막상 접근하려면 첫 마디가 ‘어렵다’이다. 이번 경연을 통해 좀 더 쉽게 민팅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NFT로의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단 실습을 따라하면서 하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경연의 목적을 전했다.

둘째 날 김혜영 강사는 “탈중앙화 된 자율조직 DAO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준말로 중앙조직 없이 개인들이 자율적으로 모여서 투표를 하거나 제안을 하는 등의 집단을 말한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이고 투명하고 민주주의적이기 때문에 현재는 개인적으로 다가오지만 소상공인이 모여 기업의 형태로도 변화가 가능하다. 다오(DAO)는 앞으로의 ‘사회커뮤니티의 미래상’ 즉, 새로운 가상공간 안에서 아바타가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어 양지혜 강사는 “NFT라는 개념이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설명을 들어도 잘 와 닿지 않는 개념이라서 입문하는 분들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고, NFT 시장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했다”라며 “NFT라는 새로운 분야를 배우기 위해 참여한 것만으로도 절반은 완성했다는 의미에서 본 강의를 진행했다. NFT는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를 주는 만큼 개개인의 아트에이전트가 갖고 있는 역량과 NFT 시장의 무궁무진한 성장가능성이 합해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을 통해 쟁취하기를 바란다”라고 취지를 전했다.

이번 2기에서는 유일하게 양지혜 강사가 발표를 마치고 강사인증서를 받았으며 1기에서 경연에 참여하지 못했던 김재영, 김혜영 강사가 발표와 함께 강사인증서를 받게 됐다.

협회는 이어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제3기 NFT 강사 아트에이전트 과정’을 진행할 계획으로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수강료는 90만원으로 수료생들에게는 한국NFT협회 발행 NFT강사, NFT아트에이전트 강사인증서 수여, 한국NFT협회 회원으로 초대, 한국NFT협회 세미나 등 행사초대 등의 혜택을 제공 한다.

자세한 문의는 네이버 검색 창에서 ‘한국NFT협회’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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