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개표 중단 "노랑색 투표지 다수 출현"
인천 부평구 개표 중단 "노랑색 투표지 다수 출현"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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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3.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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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투표 용지 색 제각각… 개표 일시 중단
흰색 투표지 사이에 무수한 노랑색 투표지가 보인다
흰색 투표지 사이에 무수한 노랑색 투표지가 보인다

 

인천 남동구 개표소와 부산 영도구의 개표 현장에서 정규 흰색 투표용지가 아니라, 노랑색 투표지가 나와서 개표가 중단됐다. 

민경욱 국투본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 남동구 개표소에서 나온 노랑색 비정상 투표지가 발견되었다면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는 개표가 중단된 상황이며 제보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의 4개 투표소에서 용지 색이 흰색과 노란색의 두 종류가 발견된 상황이다.

정상적인 투표 용지는 흰색으로 노랑색 투표용지는 비정상 투표지으로 분류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선거관리위원회 측에서도 확인 중이라는 답변을 남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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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2022-03-10 02:12:07 (223.39.***.***)
응 노란색에 2번 윤석열이 찍혔는데
버디 2022-03-09 23:12:50 (221.143.***.***)
이게 나라냐. 장난해? 이재명은 잘도 이러고도 자신감에 차있네. 수백, 수천 표 차이로 갈릴 수 있다 떠들어대고 있다. 조작질 결과만 생각하느라 벅차서, 지금 이 막장 코미디가 안보이는 모양이지. 승리? 문재앙이고, 이재명이고, 더불어매국노당이고, 전부 다 쳐맞아죽지 않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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