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후원요청] "부정선거 끝까지 막아냅시다"
[정기후원요청] "부정선거 끝까지 막아냅시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3.04 16:4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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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후원자님들에게는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정선거와 함께 죽어버린 대한민국 언론& 미디어, 살려야 합니다. 

오늘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대선이 치뤄지고 있습니다.  

FN투데이와 함께 수많은 국민들이 지난 4.15총선 직후 부터 부정선거 의혹을 그렇게 많이 제기했음에도 주요 언론사들은 일체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음모론자 취급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의 우려가 쏟아져 나오자, 정치권에서도 조금 관심을 갖는둥 마는둥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에도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부정선거감시를 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게 다 언론사의 무관심 때문입니다. 

본지는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24시간 제보 채널을 풀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각 투표장과 사전투표함 보관소에서 속속 제보가 들어오면서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일개표 실시간 라이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는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입니다. 본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부정선거를 꾀하는 증거를 현장에서 잡아내기 위해 정보원들을 파견하고 직접 개표현장에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부정선거 사례와 국내산 전자개표기의 관계를 밝히고, A-WEB이 저개발 국가의 선거에 깊숙히 침투하여 현지 부정선거와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FN투데이는 정권이 바뀌어도 부정선거에 대한 감시 기능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물론 지자체선거, 국회의원선거, 각급 기관장 선거 등 모든 선거에 부정선거 세력이 침투해 있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부정선거는 무조건 막아야 합니다. 

코로나 정치방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정상적인 공포심을 주입하는 정치방역을 하고 있어도 이를 지적하는 언론이 없습니다. 백신의 부작용으로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도 신문과 방송에서는 단 한 줄을 다뤄주지 않습니다. 

질병청이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감염병전문콜센터에서 공식적으로 코로나는 감기라는 녹취를 본지가 입수하여 공개를 했음에도, 본지를 제외한 무려 30여군데의 언론은 질병청의 입장만을 대변합니다. 

코로나는 감기와 같아서 정부 스스로 백신패스를 철회했음에도, 질병청과 교육부는 이번엔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들에게 백신을 맞히려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사는 이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어린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백신 맞히는 것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언론사들 간의 이해관계와 검은 카르텔 때문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은 이들 언론사들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Fn투데이 (파이낸스투데이)에 '정기후원'으로 힘을 실어주세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드리는 동시에, 불순한 미디어에 대한 단호한 감시자가 되어 그들이 국민을 쉽게 속이지 못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1만명의 정기후원자가 달성된다면 Fn투데이는 보다 강력한 매체가 되어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깨어나는데 Fn투데이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론사들이 미디어가 카르텔을 이뤄서 서로 짜고 국민을 속이는 일 만큼은 꼭 막아내겠습니다. 

저희 FN투데이에 힘을 실어주셔서, 침몰해 가는 대한민국호를 구해주세요. 
 

2022년 3월 4일  파이낸스투데이 (Fn투데이) 올림 

(기존 후원자 분들에게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글을 주변에 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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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범총살 2022-03-04 17:27:13 (211.215.***.***)
부정선거범들과 공범자들은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남김없이 반드시 참수시켜야 한다.
김동건 2022-03-04 17:26:36 (114.207.***.***)
언론부터 정치및 공무원들 그짝출이신 압도적임
이건 지역차별을 떠나 팩트임
이진이 2022-03-04 17:42:09 (112.147.***.***)
항상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현 2022-03-04 18:02:51 (223.39.***.***)
공유할께요~~!! 항상 감사드리며 정기후원과 응원보냅니다~!!
zahn 2022-03-04 21:31:19 (106.101.***.***)
저도 적으나마 정기후원하고 있습니다. 인세영기자님. fntoday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애둘맘 2022-03-05 12:09:35 (223.62.***.***)
진실을 알리고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말 유일무이한 그런 언론입니다 저도 너무 적은 금액이지만 정기후원신청했습니다 탄압에도 애국수호 너무 고맙습니다 당연히 부정선거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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