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20개 팀 주장, 주말 '우크라이나 완장' 찬다
 EPL 20개 팀 주장, 주말 '우크라이나 완장' 찬다
  • 이준규
    이준규
  • 승인 2022.03.03 10:4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20개 구단 주장들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연대 메시지를 전하고자 특별한 완장을 차고 이번 주말 그라운드에 선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에 "프리미어리그와 우리 20개 클럽은 러시아의 행동을 전적으로 거부하며 이번 주말 모든 경기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5일부터 7일 사이에 열리는 경기에서 우선 20개 프리미어리그 팀 주장은 파랑과 노랑의 우크라이나 국기 색깔로 제작한 특별 완장을 차기로 했다.

또한 팬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선수, 감독, 심판, 구단 스태프와 함께 연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경기장 대형 스크린에는 우크라이나 국기 색상을 배경으로 '축구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한다'(Football Stands Together)는 문구가 표출된다.

이 슬로건은 경기 중 그라운드 주변 LED 보드에도 표시된다.

리그 사무국은 "전 세계 축구 팬들도 이 연대 메시지를 프리미어리그의 디지털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gghywhwh 2022-03-04 19:03:13 (198.16.***.***)
딥스 조직원 젤렌스키 이새끼 독극물 백신 접종 않어면 월급도
못 주게 한 골수 딥스 조직원이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