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FT협회, ‘제4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강병훈·김영호·박수진 강사 경연 펼쳐
한국NFT협회, ‘제4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강병훈·김영호·박수진 강사 경연 펼쳐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2.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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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15일, NFT 이해와 플랫폼 민팅하기, 디센트럴랜드 땅 사서 뭘 할까?, 디지털 리터러시적 NFT 주제로 경합

한국NFT협회(이사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10일(화)부터 ‘제4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가 시작됐다. 지난 13일(일)은 강병훈 강사, 14일(월) 김영호 강사, 15일(화) 박수진 강사의 경연이 진행됐다.

강병훈 강사는 ‘NFT 이해와 플랫폼 민팅하기’라는 제목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NFT의 개념이해 그리고 NFT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작품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그라운드X에서 개발한 크래프트 스페이스 플랫폼에서 직접 NFT 민팅 실습도 진행했다. 실습을 통해 NFT 플랫폼을 경험해 봄으로써 스스로 NFT 플랫폼에 작품을 민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었다”라고 취지를 전했다.

▲ 강병훈 강사 경연
▲ 강병훈 강사 경연

 

김영호 강사는 강의 ‘디센트럴랜드 땅 사서 뭘 할까?’라는 주제로 참여해 “가상 부동산 플랫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 중에서 디센트럴랜드가 어떤 플랫폼인지 역사와 개요, 특성을 통해 이해하고 부동산, 금융, 광고, 관광, 스포츠, 전시, 교육, 이벤트, 엔터테인먼트, 취업, 비즈니스 활용 예시를 통해 어떤 식으로 디센트럴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코자 한다”라고 설명하며 “디센트럴랜드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활용방안의 다양성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을 뒀다”라고 밝혔다.

▲ 김영호 강사 경연
▲ 김영호 강사 경연

 

박수진 강사는 ‘디지털 리터러시적 NFT’라는 주제로 경연을 진행했으며 “그림, 영상, 글, 손글씨 등의 많은 작품에 디지털 형식을 입히고 사회적 합의로 이뤄낸 NFT를 디지털 리터러시적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이고 대체불가능한 토큰인 NFT가 거품인지 사회적 흐름인지 제대로 알기 위함으로 다각적인 검토와 실증이 이뤄질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가치와 상징성 그리고 희소성을 부여하고자 한다”라며 경연 목적을 전했다.

▲ 박수진 강사 경연
▲ 박수진 강사 경연

 

향후 참가자는 매일 2명씩 2월 말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경연대회의 대상수상자에게는 ‘0.1 ETH 수여 및 신문보도’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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