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FT협회, ‘제2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최금선·김혜영·기효선 강사 경연 펼쳐
한국NFT협회, ‘제2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최금선·김혜영·기효선 강사 경연 펼쳐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2.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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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7일, NFT와 웹3.0, DAO를 알려다오, NFT 마켓의 현재와 미래로 이론과 실전 펼쳐

한국NFT협회(이사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3일부터 ‘제2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6일(일)은 최금선 강사, 7일(월)은 김혜영·기효선 강사로 2회 경연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지난 6일(일) 최금선 강사는 ‘NFT와 웹3.0’이라는 제목으로 경연에 임했으며 “요즘 NFT와 Web3.0이라는 단어가 이슈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고 어렵게 와 닿는다. NFT(Non-Fungible Token)의 관련용어들을 먼저 알고 나면 NFT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다. Web3.0은 Web의 진화과정을 이미지로 살펴보고 Web1.0과 Web2.0 그리고 Web3.0 시대별 특징을 비교해보며 수강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론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NFT 작품을 만들어보는 실습도 했다. ‘모르면 없는 세상 알고 보면 있는 세상’이라는 말이 있다. 일부 특정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누구나 쉽게 NFT를 발행해보고 체험해보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라며 실습과 함께 경연을 진행했다.

▲ 최금선 강사의 경연
▲ 최금선 강사의 경연

 

7일(월) 김혜영 강사는 ‘DAO를 알려다오’ 라는 제목으로 경연을 진행했으며 “탈중앙화 된 자율조직인 DAO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준말로 중앙조직 없이 개인들이 자율적으로 모여서 투표를 하거나 제안을 하는 등의 집단을 말한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이고 투명하고 민주주의적이기 때문에 현재는 개인적으로 다가오지만 소상공인이 모여 기업의 형태로도 변화가 가능하다. 다오(DAO)는 앞으로의 ‘사회커뮤니티’의 미래상 즉, 새로운 가상공간 안에서 아바타가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라고 강조했다.

▲ 김혜영 강사의 경연
▲ 김혜영 강사의 경연

 

이어 기효선 강사는 ‘NFT 마켓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NFT 마켓플레이스의 유형과 국내시장에 대해 학습 후 과열되는 경쟁 속에서 NFT 마켓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강의의 목적이다”라고 취지를 전했다. 이어 “NFT 마켓플레이스의 현재를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으로 나눠 분석 후 현재 NFT 마켓플레이스가 직면한 문제를 세세히 살펴보았다. 대규모 해킹 사례와 자금세탁 등의 이슈를 바탕으로 NFT 마켓플레이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그려보았다”라고 전했다.

▲ 기효선 강사의 경연
▲ 기효선 강사의 경연

 

향후 참가자는 매일 2명씩 2월 말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경연대회의 대상수상자에게는 ‘0.1 ETH 수여 및 신문보도’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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