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 "아버지와 형님을 백신으로 잃었습니다 이제 제목숨도 내놓아야 합니까?"
[청와대 청원] "아버지와 형님을 백신으로 잃었습니다 이제 제목숨도 내놓아야 합니까?"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2.01 15: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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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가 기록되어 있다. 국민적인 관심을 얻어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답변을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내용이 매우 엄중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본지는 잊혀지기 쉬운 중요한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소개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에 사는 40대 가장 입니다.  작년 아버지께서 복강내 횡문근육종 4기로 완화적 항암치료1차를 5월 27일  하였고 항암치료후  특별하게 이상이 없으셔서 아버지께서는 백신을 맞아야겠다고 병원외래 가면 맞아도 되는지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와 어머니께서는 접종은 안하는게 좋겠다 말씀 드렸지만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백신접종을  꼭 해야한다고 하니 맞을수 있다고하면 백신접종을 하시겠다고  하여 신경외과 교수님께 외래진료때  물어보니 안맞는게 맞는것 같다고 하셨지만 혹시모르니 종양내과 담당교수님께도 물어보라 하셔서 물어보니 면역력이 약할수록  접종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셔서 항암2주후  접종하라고하여 6월11일 접종센터로 혼자 방문하셔서 접종을 하였습니다.

접종  5일후부터 2주동안 안나타나던 항암후유증인 입안이 심하게 헐어 식사를 못하시고 전신상태 저하 어지러움증. 고열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하였고  그후에도 식사를 거의 못하시고 전신상태 더 악화되어 다시 입원해 여러 검사를 하니 암이 두배로커지고  장 마비등 여러 감염증 등으로 다시 입원하여 13일동안 치료중 많이 좋아지셨다는 종양내과 담당교수님 말을 들었지만 그날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때까지도 병으로 인하여 아프셔서 돌아가셨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화이자 백신1차접종후 부작용이 생기고 형님이 모더나2차 접종후 소뇌출혈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의문이 생겨 아버지를 담당하셨던 교수님께 외래진료로 찾아가 상담을 하니 교수님께서도  항암치료후 특이 부작용이 없는 상태였는데 백신접종후  급격하게 전신상태 악화및 반복되는  감염 증상이 보여 백신 부작용과의 연관성에 대한 입증이 필요할것 같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도 화이자백신1차 접종후 부작용으로 심장쪽 통증 호흡곤란 어지러움 안면부터 몸전체 저림 손바닦에 물혹이 생기고 온몸에 힘이빠지고 손떨림이 생겨 여러병원에서 심전도.심장초음파.신경검사.뇌MRA.MRI검사를 하였지만  전정 신경쪽 이상반응만 나오고 특별한 이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접종병원에서는 백신으로 갑자기 병이 생긴게 아니고 원래 신경쪽이 안좋았는데 백신으로 더 안좋질수는 있다고 꾸준히 약먹으면서 물리치료 받으면 괜찮다고 백신하고는 아무관계가 없으니 이상반응 신고는 안해도 된다 말하였지만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가슴통증.저림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런 통증이 나타날때마다 혹시 이러다 죽는건 아닌지 생각이 자꾸들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어떤검사를 해야 지금현재 몸상태를  알수있고 어떤치료를 해야 회복이 되는지 알고싶어 검사를 하였지만 특이사항 없다고만 나오니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13년동안 매년 독감접종으로 부작용이 없었고 정부에서 코로나백신 접종하라고 하여 조금더 접종을 빨리하기 위해서 잔여백신 예약으로 코로나 백신을 접종 하였는데 부작용이 생기고 가족인 아버지와 형님을 잃고나서 어디에다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억울하여 청원글을 적어 봅니다.

돌아가신 친형도 접종을 하려고 할때 가족 전체가 접종을 안했으면 좋겠다 아버지도 백신 부작용으로 돌아가신것 같고 나도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 말하였지만 형님 직장에서 접종을 독려하고 병원진료에서도 접종해도 된다고 하여 모더나1차 접종을 하였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2차도 맞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2차는 당분간 보류 하라고 말하였지만  백신패스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하고 2차 접종을하였고 접종 다음날 점심쯤  소뇌출혈로 쓰러져  형수님과 초등생 9살.12살 아이들을 남기고 48살이라는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백신으로 아버지와 형님을 잃었습니다 이런데도 저와 가족에게 백신접종 백신패스 강요만하는 정부에게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백신패스 때문에 백신접종을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병원에서도 접종을 안하는게 좋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마저 잘못되면 남편과 아들을 잃은 어머니  형의 가족과 같은 처지가 될 나의 처와 자식 도저히 접종을 할수 없어 접종을 포기 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책임 지겠다 백신을 꼭 접종 하라고 하여 접종후 저희 가족인 아버지 형님이 돌아가시고 저는 백신 부작용이 생기고 가족의 죽음으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가와 내주변 사람들을 위해  백신접종을 하였지만 결과는 가족들의 죽음과 부작용만 남았습니다 다시 되돌릴수 없는 지금현실이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백신패스로 접종을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저희 가족 뿐만 아니라 엄청난 피해와 억울함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피해자 분들도 많은거로 알고있습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백신 접종후 사망. 중증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인과성 인정과 진심어린 사과로 억울함을 풀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와 형님을 백신으로 잃었습니다 이제 제목숨도 내놓아야 합니까?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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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수 2022-02-01 19:52:42 (175.120.***.***)
국가를믿고 백신접종을했는데 그후 누가봐도 백신후유증으로돌아가신게 맞는데도 백신과 무관하다고말하는 질병청
그러기에 저는 질병청과 문재인정부를 믿지않습니다. 차라리 지나가는 개를믿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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