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백신접종 피해신고 검토 결과는 어머니가 죽고 나서야 나오나요?"
[청와대 청원]"백신접종 피해신고 검토 결과는 어머니가 죽고 나서야 나오나요?"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22.01.19 10: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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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가 기록되어 있다. 국민적인 관심을 얻어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답변을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내용이 매우 엄중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본지는 잊혀지기 쉬운 중요한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소개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길랭바레증후군으로 진단받아 의사가 보건소에 신고한지 4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과성여부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백신이 안전하다는 정부 말만 믿고 접종한 어머니인데 백신 부작용에 대해 정부는 철저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병원비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대부분인과성을 인정해주지 않고 있고 환자가 죽어가는데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겨우 병원비 자기부담금을 돌려주면서 그나마 인정받기는 하늘에 별 따기이고 백신으로 망가신 삶은 무엇으로도 보상받지 못한채 죽어가고 있습니다.
인과성 여부 결론이 날 시점이면 어머니는 죽고 안계실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고통속에서 겨우 견디고 계십니다.

하루 빨리 백신피해 신고 심사를 진행해주세요

인과성 운운하며 서류 검토 시간만 보내며 환자를 죽어가게 두지 마세요.

그리고 인과성여부를 검토 한다면서 인정하지 않을 궁리만 찾으며 시간 끌지 마세요.

접종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의사가 신고했는데 뭘 또 검토에 시간을 이리 끄는 걸까요? 폭넓게 인과성을 인정해주세요.

또, 백신패스예외 증명서를 받으러가니 질본관리청에서 길랭바레 증후군 환자들 명단을 보내줬다고하는데 어머니 이름은 아직도 내려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진단서에 길랭바레증후군이라고 적혀있고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인한 것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질본청에서 추가접종을 할 수 없다는 문구가 없다고 다시 진단서를 받아오라고 하더군요.
탁상 행정으로 인해 환자와 환자가족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서류 발급과 보건소방문으로 시간을 소비해야하나요?

백신으로 인해 무너진 삶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어머니는 강제적으로 사회활동을 중단 당하고 갑자기 죽음과 싸워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백신접종 전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어서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머니가 죽기전에 빨리 처리해서 병원비라도 걱정없이 치료받게 해주세요.
그나마 몇건 인과성도 인정해주지 않으면서 강제적으로 백신을 맞게하고 부작용이 나면 이렇게 방치하는게 나라입니까?

길랭바레 증후군은 치료법도 없다고 합니다. 한방치료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자다가도 숨이 막히는 상황이지만 돈때문에 간병인도 구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가 이대로 국가가 방치해서 돌아가신다면
국가가 살인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백신접종 피해신고 검토 결과는 어머니가 죽고 나서야 나오나요?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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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22-01-21 23:51:18 (175.201.***.***)
청원글 소개 고맙습니다, 청원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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