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백신 강요, 목적은 임상실험?"
"임산부 백신 강요, 목적은 임상실험?"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1.15 23:25
  • 댓글 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권재희 2022-01-16 01:22:05 (211.207.***.***)
정말로 임산부 임상데이터가 필요한가보네요
어찌 임산부한테까지 겅증되지 않은 백신을 맞출려고 하는지 정부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네요
ieiwjwii 2022-01-16 09:38:19 (23.106.***.***)
일반감기나 독감은 인간과 공존해 왔는데 코로나 초기 공포 조성에 가담한 관련자는 현행 범죄자다.
코로나 초기에 공포 조성하고 독극물 강재 접종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이들 단체및 개인
한국 주류언론사직원(조중동 한겨레 경향 연합 한국 네이버 다음 한국구글 KBS MBC SBS YTN JTBC등)
질병청전직원 재산몰수하고,문재인 정은경 김부겸 접종에 가담한 의사 재산을 몰수하여 백신 접종으로
신체적(면역손실)경제적 직간접적 손실 살상, 전국민의 경제적 신체적 손실을 모든 것을 보상하여야 되고
적어도 차후 30년 두고 일어나는 경재적이나 신체적으로 책임지고 보상하게 만들어야 된다.
가담한자의 죄에 대한 중범죄자는 사형을 처하여 이런자들을 3족의 씨을 말려야 된다.
지키미 2022-01-16 04:32:52 (49.174.***.***)
언론통제시대에 용기있는 팩트기사 감사합니다. 올헤 80대 되신 아버지도 3차 맞은후에 고령임상결과가 필요한지 최소 3번 이상 전화걸어 이상현상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수집 하더라구요. 3차 맞은 후 일주일후 이상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확진된 지인에게 보건소에서 백신맞고 양성 나오는경우도 있다며;;; 자가격리 며칠 후 해제 되었어요.(백신맞아도 감염되는데 백신만 맞으면 양성이라도 격리기간 지나면 다녀도 되는 신기함) 3차맞고 확진되는경우가 있다니요;;; 참 여러경우가 있나보더라구요. 언론통제 국민들도 다 아는데..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지.. 국가도 언론도 참 부끄럽고 이미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백신과 백신패스로 인한 책임은 생각하지도 않는 뻔뻔함에 더 놀라울 따름입니다...
복둥이아빠 2022-01-16 09:31:14 (1.242.***.***)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보건복지부장관 등 방역책임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티맥 2022-01-16 01:09:09 (211.52.***.***)
너무 감사합니다 퍼나르겠습니다
방조죄 2022-01-16 09:35:18 (59.26.***.***)
팩트 기사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진실 2022-01-15 23:42:26 (210.95.***.***)
진실 공유 감사드립니다
Yuyu 2022-01-16 11:51:25 (221.167.***.***)
주류언론을 믿을 수가 없다. 믿고보는 인세영 기자님계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김석환 2022-01-16 14:47:56 (39.116.***.***)
저는 인세영 기자님을 존경합니다. 좌파언론들 제끼고 파이낸스투데이가 매인언론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ㅠㅠ 진짜로요
바른마음 2022-01-16 08:28:46 (39.119.***.***)
바른소리... 옳은 기사...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