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프랑스 최고 감염학자, "백신은 감염을 막는 효과가 없다"
[영상]프랑스 최고 감염학자, "백신은 감염을 막는 효과가 없다"
  • 편집국
    편집국
  • 승인 2022.01.14 23:31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의 디디에 하울 교수(Pr.Didier Raoult)는 IHU Méditerranée Infection (IHU) (지중해 감염병연구 의과대학)의 디렉터, 엑스-마르세이유 의과대학의 교수며 프랑스 최고의 감염학자이다.

2020년 3월, 코비드 치료제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 아지트로마이신을 사용하여 높은 효과가 있음을 발표했고, 정부의 협박 속에서도 그 방식으로 치료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살렸다.

그날 이후, 살해 협박, 그를 모함하기 위해 의협이 진행한 소송 등 갖은 고초를 겪고 지난해 정년 퇴직(70세)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7일, C8 TV의 한 대담 프로그램에서 인터뷰한 내용이다.

                                               

- 백신이 감염을 막는 데 효과가 있느냐는 질문에 : 없다. 전혀 없다. 오히려 반대다.

백신 접종율이 높은 나라일수록 감염율이 높다. 백신은 전혀 바이러스를 통제하는데 기여하지 못한다.

 

- 오미크론은 입원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아주 낮다. 1천명 중 한 명 정도.

변종이 거듭될수록 감염은 빨리 전파되지만, 증상은 약한 것이 일반적이다.

 

- 팬데믹 발발 이후 지난 2년 동안, 50세 이하의 연령층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사망률이 증가한 지역은 없었다.

고령층, 비만 증세가 있는 사람들에게서 코비드는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정부가 백신패스 법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 백신 비접종자가 접종자보다 전염성이 높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그 반대다.

접종자들은 접종 이후 2-3주 내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 접종을 통해 생기는 항체가 감염을 쉽게 만드는 현상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관찰을 소홀히 한 것 같다. 과학을 무시한 처사다.

 

참고: 목수정 작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한진 2022-01-15 01:00:30 (124.49.***.***)
코로나바이러스가 가짜로 조작되었고 백신은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며, 백신 패스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안 인간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다. 이 엄청난 모순에도 계속 백신만이 살길이라는 주장을 하는자는 원래 무뇌아 이던지 백신때문에 뇌기능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 것이라고 밖에는 판정하지 않을 수 없다.
김주연 2022-01-15 14:05:10 (114.205.***.***)
프랑스의생생한정보감사합니다.코로나사기가밝혀질날이 오고있습니다.
조윤주 2022-01-18 09:44:11 (210.204.***.***)
코로나는 감기입니다 전세계에서 이런일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두 의심하고 스스로 찾아봐야합니다 물론 지금 정부는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을 감시하며 카톡내용 유투브 영상까지 검열하고있습니다
모두 이 모순적인 방역정책을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백신패스반대 관련자료를 찾아보십쇼
깨어나지않으면 모두 죽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